심재철 바른 힘, 선한 정책

언론보도

언론보도
언론보도
게시판 상세보기
[뉴스1] 심재철 "한국고용정보원, 文 아들 영구보존 서류 고의폐기"
2017.04.12
의원실 | 조회 394

"보관·보존 절차 법규 안지키고 모르쇠로 일관"

(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  
심재철 국회부의장이 12일 "한국고용정보원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의 아들인 준용씨의 인사관련 서류를 영구보존하도록 돼 있는 자체규정도 무시한 채 관련규정을 어겨가며 폐기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주장했다.

자유한국당 소속인 심 부의장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고용정보원이 국회의 관련서류 제출 요구에 '준용씨가 2006년 12월 채용될 때 제출했던 응시원서, 자기소개서, 학력증명서를 보존기간이 지나서 폐기했다'고 말하고 있다"며 이렇게 강조했다.

이어 "인사 서류는 고용정보원의 자체규정에 따르더라도 영구보존토록 돼 있어 내부에서 누군가가 고의로 폐기한 의혹이 짙다"고 말했다.

심 부의장에 따르면 고용정보원 인사규정 제55조 1항에선 '원장은 직원의 인사기록을 작성보관하여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또한 문서관리규칙 제43조 1항에선 '임용, 상벌 등 인사에 관한 중요문서'는 영구보존하도록 규정돼 있다.

심 부의장은 "문서 보관 상식상 채용공고문에서부터 합격통지까지 각 채용시기 마다의 채용 과정 전체를 한 세트로 묶어 보관하게 마련"이라며 "그런데 고용정보원은 '채용공고문이 존재한다면 제출하겠지만 응시원서 등 다른 인사서류는 폐기했다고 밝혔다"고 반문했다.

뿐만 아니라 "'처리부서의 문서는 보존기간의 기산일로부터 1년간 처리부에서 보존한 후 문서관리부로 인계해 정리·보존하게 한다'고 돼 있고 '색인목록'도 만들고 보존문서인계·이관서를 작성하게 돼 있지만 고용정보원은 이런 서류들이 없다고 제출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심 부의장은 "고용정보원은 (인사 서류를) 폐기했다고만 말할 뿐 흔적이 남게 마련인 관련 문서가 전혀 없다고만 말하며 입을 다물고 있다"며 "관련 법규를 내밀며 강변하고 있지만 보관·보존 절차 법규를 지키지 않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http://news1.kr/articles/?2965157

 

[중앙일보] 심재철 “고용정보원이 규정 어기고 문재인 아들 인사 서류 폐기”

http://news.joins.com/article/21468341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수정 답변 삭제 목록보기
1,838개(1/184페이지)
언론보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38 [지면보도] 심재철, ‘평창올림픽을 통해 본 바람직한 남북관계’ 토론회 사진 의원실 2018.02.07 37
1837 [지면보도] 심재철 부의장 "국세청, 가상화폐 과세 준비 부족해" 사진 의원실 2018.02.06 35
1836 [지면보도] 심재철, “국세청 조직과 직원 내용 법률로 규정” 의원실 2018.02.06 35
1835 [지면보도] 심재철 “文정부, 평창올림픽 ‘北 지원’은 대북제재흐름 반하는 것” 사진 의원실 2018.02.06 27
1834 [지면보도] [2018.01 복지저널] "사회복지 종사자 제대로 평가받는 한해 되길" 사진 파일 의원실 2018.01.16 57
1833 [지면보도] 심재철, 제2의 고준희양 사건 방지 '비속살해 처벌강화법' 발의 사진 의원실 2018.01.10 88
1832 [지면보도] 심재철 “김정은 공개적으로 찬양하는 세상 돼” 사진 의원실 2018.01.08 79
1831 [지면보도] [2018.01 국회보] 여야 함께 헌정질서와 법치주의 수호할 것 사진 파일 의원실 2018.01.03 52
1830 [지면보도] 심재철 "대통령 사면권 제한해야"...'사면법 개정안' 발의 의원실 2018.01.02 48
1829 [지면보도] 심재철, 강정마을 구상권 포기 李총리 등 검찰 고발 사진 의원실 2017.12.29 50
글쓰기
처음페이지 이전 10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 페이지 마지막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