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바른 힘, 선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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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왜곡하는 오늘의 언론현실
2020.05.03
의원실 | 조회 70

사진으로 왜곡하는 오늘의 언론현실

-당원과 국민의 오해 없기를-


심재철 당대표 권한대행은 4월 28일 김종인 비대위원장 임명이 전국위원회에서 통과된 후 김종인 비대위원장 예정자와 통화를 시도했으나 전화는 종일 꺼져있었다그래서 김재원 정책위의장과 함께 자택으로 가서 기다렸다본인은 자택 부근 주차장 차안에서 김 예정자의 귀가를 기다리고 있었고집 밖에서 기다리던 김재원 의장이 먼저 만난 뒤 김 예정자가 3~40미터를 걸어 차 앞까지 와서는 악수를 청했다.



2. 악수 후 김 예정자가 함께 집으로 가자고 손을 잡고 끄는 장면 사진

 

뉴스1이 21:29 <사진4> 함께 집으로라는 제목으로 보도한 이 사진은 악수 후 김 예정자가 함께 집으로 가자고 본인의 손을 잡고 이끄는 장면이다. <사진5>의 손에서 보여지듯 김 위원장이 본인의 손을 잡고 이끌었던 것이다.




이 장면을 연합뉴스도 찍었다그런데 연합은 9시 7분에 보도된 악수 사진 <사진2>를 9시 9분에는 아무런 캡션 수정도 없이 <사진6>로만 교체해 왜곡보도했다




연합뉴스 <사진2>의 사진캡션은 미래통합당 전국위에서 김종인 비대위원장 임명안이 가결된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자택으로 귀가한 김종인 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오른쪽)이 자신을 기다리던 심재철 대표 권한대행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연합이 21:09에 보도한 <사진6>은 뉴스1이 보도한 <사진4>처럼 김 위원장이 집으로 이끄는 장면이다그런데도 연합뉴스는 9시 7분에 보도했던 김종인 찾아온 심재철이란 제목과 내용은 그대로 두고 <사진1,2>를 <사진 6>로 바꿔 보도한 것이다.

 

이는 명백한 왜곡이다정상적 악수 이후 김 예정자가 손을 잡고 이끄는 사진을 아무런 내용 수정도 없이 굴욕적인 악수 사진으로 보도한 것이다.

 

연합이 이런 사진과 캡션을 배포하자 다음 날 서울경제조선비즈국민일보경향신문세계일보서울신문은 연합의 <사진6>을 받아 그대로 굴욕적인 악수 장면이라고 왜곡 보도했다.


3. 사진으로 왜곡 보도

 

본인도 악수할 때는 상대방을 쳐다보고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는 기본예절쯤은 안다. <사진7>은 3주전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과 안양에서 악수하는 장면이다



비장애인은 손을 잡아 이끌 때 발이 먼저 나가겠지만한쪽다리에 1.7㎏ 보조기를 신고 지팡이를 짚고 보행하는 본인은 정지상태에서 지팡이를 왼손으로 옮긴 뒤 오른손으로 악수해야 하므로 남이 오른손을 잡아 이끌면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자연히 몸이 숙여질 수밖에 없다사진 어느 것에서도 몸이 숙여진 것일 뿐 고개를 숙인 모습은 없다. <사진5>의 손을 보면 김종인 위원장이 본인 손을 잡고 끈 뒤 손을 푼 모습도 나온다.

 

국민의 눈을 가려 오판하도록 만드는 언론매체들의 왜곡보도는 한 두 번이 아니지만 이번 보도에 대해서 심히 유감을 표할 수밖에 없다이 같은 왜곡 사진이 게시되자 당 중진 중 한 명은 화가 났다는 인터뷰를 했고청년비대위라는 모임에서는 굴욕’ 운운하며 비판했다.

또 이런 왜곡보도 때문에 당을 지켜온 수십만 풀뿌리 당원들과 국민들이 대표권한대행이라는 사람이 왜 저런 행동을 했을까 하고 우려했을지 모른다.

 

본인은 소위 당의 터줏대감이라고 자부한 홍준표 당선자보다 한 달 빠른 1995년 12월 당에 입당해 25년간 오직 당을 위해 뛰었다. 본인은 비록 낙선했지만 대표권한대행으로서 당을 살리기 위해 낙선 다음날부터 몸을 추스릴 틈도 없이 최선을 다해 뛰었다. 20대 의원과 21대 당선자 총의로 김종인비대위를 결정해 개혁보수로 당의 신속하고도 순조로운 출범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런 심각한 왜곡보도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면서당을 사랑하는 당원들과 국민들이 오해하지 않기를 바라고 단결과 화합이 되지 못하고 있는 당의 현실에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기를 희망한다.

 

2020. 5. 3.

당대표권한대행 심재철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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