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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회의 "그런 짓 하는 민주당"
2020.03.12
의원실 | 조회 50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12일 "오늘 더불어민주당이 비례연합 정당 참여 여부를 묻는 온라인 전당원 투표를 실시한다"며 "당원 뜻에 따랐다는 명분을 내세우기 위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심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집권 여당 지도부라고 믿기 힘든 무책임과 졸렬함이다. 민주당은 말바꾸기 전문 정당"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심 원내대표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지난 1월 위장정당인 비례 위성정당은 편법이라며 그런 짓을 해서야 되겠냐고 했다. 며칠 전에는 '비난은 잠시, 책임은 4년'이라고 말을 바꾸더니 급기야 어제는 우리가 만들자는 것이 아니지 않냐고 얘기한다"며 "직접 창당하는 게 아니고 참여하는 것이니 괜찮다는 말인가"라고 따졌다.

그러면서 "이해찬 민주당 대표도 말을 바꿨다. 지난 1월에는 미래한국당이 창당하자 '정치를 장난으로 만든다', '위성정당이다'라고 맹비난하더니 어제는 비례정당으로 미래통합당을 응징해야 한다고 했다"면서 "패스트트랙 정국에서 의회민주주의를 유린하며 선거법 괴물을 누더기로 만든게 누군가"라고 질타했다.

이어 "민주당은 비례정당 추진에 앞서 우리 당 의원들을 패스트트랙으로 고발한 것부터 취하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국민께 사과해야 한다. 끊임없이 꼼수만 일삼는 민주당을 우리 국민들이 반드시 응징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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