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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2020 영입인사 환영식
2020.02.04
의원실 | 조회 76

오늘 새로 오신 여러분들 그야말로 격하게 환영합니다. ‘럭키 세븐 원더우먼’이라고 했는데, 그야말로 원더우먼으로서 일 많이 해주시라 저는 생각합니다. 일할 수 있는 공간들 충분히 열려있습니다. 그래서 일 많이 할 수 있고, 이미 일 해보셔서 잘 아실 것입니다. 제대로 하실 거라고 저희 당에서도 잘 뒷받침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유정화 변호사께서 ‘흔녀’라고 말씀하셨는데, ‘흔녀’가 아니라 ‘비녀’입니다. ‘비범한 여자’, 벌써 여성으로서 변호사 역할을 할 수 있는 그 자체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비녀’의 역할이고 잘 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대개 보면 남자들은 직장 나가서 돈만 벌고 여자가, 엄마가 가정을 많이 꾸려갑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일어난 모든 일은 거의 다 여자의 몫입니다. 아이 낳아서 키우는 것부터 시작해서 아이들 안전문제 그리고 여기 저기 주변에서 경험할 수 있는 양성평등 문제, 그 다음에 가정폭력 문제, 거의 모든 것들이 여성이 중심이 되는 주제들이 많은데 그런 부분들 앞으로 잘 풀어갈 수 있으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일곱 빛깔 무지개 같은 럭키 세븐 원더우먼들의 큰 역할들 앞으로 기대합니다.

잘 해주시리라 생각하면서 저희 자유한국당과 함께 여러분들의 큰 역할 바라고, 먼저 영입되신 여러분들과도 함께 발맞춰서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이 잘못된 문재인 정권 이번에 심판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서 국민들께 커다란 희망 주는 멋진 자유한국당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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