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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LIVE] 심재철 원내대표 "3대 게이트가 열리는 날 문재인 정권은 끝장날 것”
2019.12.16
의원실 | 조회 107


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기 모였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모였다. 자유대한민국을 망가뜨리고 있는 사람 누구인가. 울산시장 선거 개입해서 30년 친구 송철호를 당선시켰다. 선거에 개입한다는 것은 민주주의 그 자체를 파괴하는 비열한 짓이다. 황운하 경찰청장, 정치경찰 아닌가. 이 황운하가 다시 또 출마를 하겠다고 들썩거리고 있다. 비열하고 뻔뻔하기 짝이 없다. 울산시장 선거에 개입해서 우리는 표를 도둑맞았다. 그 도둑질한 표 우리 시민들이 반드시 되찾아주시기 바란다. 유재수라는 사람 이름 들어보셨는가. 유재수 금융위원회 국장으로 있으면서 뇌물을 받은 게 들통이 났다. 그래서 청와대에서 감찰을 했는데, 그 감찰을 더 이상 하지 말라고 중단시킨 것이다. 유재수는 노무현 대통령 때는 수행비서를 했다. 문재인 민정수석 때 그 민정수석실에 있었다. 그 사람이 오르고, 오르고, 올라서 지금 부산시 경제부시장까지 올라간 것이다. 누구 힘으로 됐겠는가. 감찰을 하다가 중단됐는데, 그 중단에 조국 민정수석이 뭐라 했는가. “전화가 하도 많이 와서 중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누가 전화했는가. 너무나도 뻔하다. 감찰을 중단시킨 이 문재인 정권의 실체, 부정부패 반드시 밝혀내야 되겠다. 감찰 중단, 외압의혹 민주주의 파괴를 규탄한다! 청담동에 가면 우리들병원이라고 있다. 이 우리들병원의 이상호 원장은 노무현 대통령하고 아주 친하다고 한다. 이 우리들병원이 은행에서 1,400억원이나 되는 뭉칫돈을 대출받았다. 대출받을 요건이 안됐는데도 대출을 받았다. 이게 제대로 됐는가. 누가 뒤에서 밀어줬겠다. 그러니까 대출자격도 안 되는 사람이 1,400억이나 되는 뭉칫돈을 그대로 받아낸 것이다. 그 뒷배가 누구라고 생각하시는가. 우리들병원 비리 반드시 밝혀내자! 우리 국민의 힘으로 우리들병원 비리도 밝혀내야 한다. 이것이 바로 ‘3대 게이트’이다. 이 게이트의 문이 열리고 있다. 이 게이트가 열리는 날 문재인 정권은 끝장이 날 것이다. 바로 우리 시민들의 힘으로 말이다. 3대 게이트 반드시 국민 여러분의 힘과 자유한국당이 힘을 합쳐서 반드시 밝혀내겠다. 만일 공수처가 있다면 이 3대 게이트 절대 드러나지 않았을 것이다. 공수처는 ‘공포처’이다. 모든 것을 마음대로 수사와 기소를 휘어잡고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이다. 왜, 왜 이 공수처를 만들겠는가. 수사기관은 지금 검찰이 있다. 그런데도 공수처를 만들겠다는 것은 ‘지금의 검찰 가지고는 내 뒷배가 걱정이 된다. 그래서 지금의 검찰 꼼짝 못하게 잡아야 되겠다’ 이렇게 해서 공수처를 만든 것이다. 공수처가 기소할 수 있는 것은 경찰, 검찰, 판사 세 가지 집단이다. 사건이 일어나면 수사를 어디에서 하는가. 경찰에서 하고, 검찰에서 한다. 그러다 재판으로 가면 재판을 누가 하는가. 판사이다. 그래서 이 모든 집단들을 완벽하게 통제해서 친문독재, 좌파독재를 해나가는 막강한 칼로 쓰겠다는 것이다. 이 같은 친문독재 기도 막아내자! 공수처와 함께 국회에서 통과시키겠다는 것이 바로 연동형 비례제 선거법이다. 연동형 비례제 선거법 딱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이것이다. 지역구를 많이 당선시키면 연동형 비례 없다. 지역구에서 당선이 안 되면 연동형 비례제를 받는다. 다시 말해 자잘한 군소정당들은 이득을 보고 자유한국당은 손해를 보게 만든 것이 바로 연동형 비례제이다. 이게 말이나 되는가. 우리 국민은 내가 투표를 할 때 이 표가 어디로 갈지 알아야 할 권리가 있다. 그러나 이 연동형 비례제는 내 표가 어디로 갔는지 알 수가 없다. 나중에 계산해서야 그리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배분을 해줘야 그때 알게 된다. 잘못된 것이다. 이 연동형 비례제를 하겠다고 짬짜미하고 있는 집단을 ‘4+1’이라고 하지만 아니다. ‘1+4’이다. 더불어민주당이 몸통, 그 다음에 누구인가. 손학규 당권파의 바른미래당, 박지원의 대안신당, 정동영의 민평당, 심상정의 정의당, 이 같은 군소정당들이 모여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제도를 완전히 뒤집어엎고 자기들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이다. 절대 용서해서는 안 되겠다. 국민 여러분이 도와주시라. 저희들이 연동형 비례제, 공수처법 막아내겠다. 바로 엊그저께 국회에서 512조짜리 예산이 통과됐다. 예산은 바로 우리들의, 여러분들의 세금이다. 이 세금을 문희상 국회의장이 아무런 합의도 없이 마음대로 일사천리로 통과시켜 줬다. 문희상 국회의장의 아들, 아버지 지역구를 물려받아서 세습 받아서 국회의원 해먹겠다고 하는 것이다. 말이나 되는가. 아빠찬스 문희상 국회의장 규탄한다! 예산에 이어서 공수처법과 선거법 등 가장 핵심적인 대한민국의 민주제도 자체를 말살시키고 있는 이 못된 세력들 반드시 응징하고 바로잡아야 되겠다. 존경하는 애국시민 여러분 도와주시라. 저희 자유한국당은 국회에서 숫자가 부족하다. 그래서 저들이 ‘1+4’로 해서 밀어붙이고 있다. 이것을 막아내는 것은 바로 자유우파 애국시민 여러분들의 힘이다. 국민 여러분, 자유우파 애국시민 여러분 도와주시라. 어떻게 지켜낸 대한민국인가. 더 이상 무너지고 망가져서는 안 된다. 여러분들의 피 끓는 애국심으로 지켜주시라. 저희 자유한국당이 앞장서겠다.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을 지키고 자유민주주의를 이 땅에서 지켜내겠다. 그래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주도록 하자. 함께 해나가자. 3대 게이트 저지하고 자유대한 지켜내자!

「19.12.14._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_심재철 원내대표 발언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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