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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도서관에가다 내 인생의 책 - 심재철 부의장
2017.01.11
의원실 | 조회 249

 

 

 

심재철 국회부의장의 인생에서 책은 뗄래야 뗄 수 없는 대상이다.

 

삶의 가장 어려운 고비마다 책에서 지혜와 용기를 얻었다.

 

부드러운 인상 때문에 5선 의원으로 순탄한 삶을 살았을 것 같은 느낌이지만 그의 삶은 역경과 고난의 연속이었다.

 

1980년 ‘서울의 봄’ 당시 서울대 총학생회장으로 민주화운동에 투신했고 MBC 기자로 활동할 당시에는 방송사 최초 노조 설립을 주도해 투옥됐다.

 

특히 1993년에는 대형 교통사고를 겪고 의식불명상태까지 갔다.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큰 장애를 입었다.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고통받던 순간 심 부의장을 붙든 것은 책 한 권.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곱씹어 읽으며 인생의 ‘희망’을 놓지 않았다.

 

나치의 강제수용소에서 겪은 생사의 엇갈림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잃지 않고 인간 존엄성의 승리를 보여준 프랭클 박사의 자전적 체험 수기다.

 

대학시절 처음 만나 투옥은 물론 투병 기간에도 크나큰 희망을 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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