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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중·러 영공침범은 왜 말 못하나?"_19.07.24
2019.07.25
의원실 | 조회 66



중국 군용기와 러시아 군용기가 카디즈를 무단 침범했다. 일본의 경제제재에 대해서 연일 강도 높은 비판하고 있는 조국 수석은 이럴 때 우리를 침범한 중국과 러시아에 대해서 왜 함구를 하고 있는지 의문이다. ‘서희와 이순신 장군처럼 행동하자, 쫄지 말자’고 했던 사람이 왜 중국과 러시아에 대해서는 말을 하지 못하고 있는가?, 아니 쫄고 있는가? 여기에 대해 청와대는 북한 김정은이 SLBM 탑재가 가능한 잠수함 시찰을 했는데도 NSC도 열지 않았고, 아무런 항의성 브리핑도 내지 않았다. 더욱이 다음 달에 개최되는 한미연합훈련 19-2동맹의 명칭에서 ‘동맹’을 빼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것을 보면 청와대가 내세우는 서희 장군과 이순신 장군의 정신은 오직 일본에 대해서만 쫄지 말자고 선동하는 그런 정신인지 묻고 싶다. 국민의 생명과 영토를 지키는 것은 추상같은 리더십이어야 한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는 선별적으로 골라가면서 대응하는 한심한 모습이다. 영토보전은 헌법에 나와 있는 대통령의 기본 책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원내대표 · 중진의원 연석회의」 '심재철 의원' 발언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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