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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의원 "조로남불 조국! 당장 사퇴해야"
2019.09.11
의원실 | 조회 74


‘폴리페서 조국’은 지난 2004년 서울대 대학신문에 기고한 글에서 폴리페서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그러나 자신이 폴리페서가 되자 ‘앙가주망은 도덕적 의무다’라고 변명했다. 조국은 청와대 민정수석을 그만둔 뒤에 서울대 복직하고, 국민 세금 800만 원까지 월급이라며 타 먹었다. 그리고는 40여 일 만에 어제 다시 휴직을 신청했다. 그런데 지난 9월 2일 조국이 국회 간담회 때 한 말을 보면, “장기간 휴직하게 되면 학생들의 수업권에 일정한 제약을 둔다. 이 점을 알고 있다. 저를 둘러싼 논란이 종료한 뒤 정부와 학교 상의 수업권에 과도한 침해가 없도록 하겠다”라고 말한 바 있다. 그래놓고는 다시 휴직한 것이다. ‘말 따로, 행동 따로’ 언행 불일치의 금메달감이다. 서울대학교 교수 자리가 다음 행선지를 위한 간이역인가? 까도 까도 나오는 양파 같은 의혹으로부터 서울대 교수직을 방패막이로 삼겠다는 것인가? 조국은 왜 ‘서울대 부끄러운 동문 1등’을 했는지 창피하지도 않은가? 우리 국민은 ‘남은 비판하면서 자신은 예외’라며 특권을 챙기는 ‘조로남불’의 전형을 지금 보고 있다. 역사에 기록될 조로남불이다. 이게 바로 패션 좌파들의 특징인가? ‘586 위선좌파’들은 거짓말과 이중성이 몸에 밴 것인가? 폴리페서 조국과 함께 신임 장관에 임명된 최기영 과학기술부 장관은 사직서를 서울대에 제출했다. 서울대 학생들의 수업권 침해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또 최소한의 염치라도 있다면 폴리페서 조국은 교수직을 당장 사퇴해야 한다. 물론 장관 자리에서 내려오는 것 역시 당연한 일이다.
-「원내대표-중진의원 연석회의」 '심재철 의원' 발언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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