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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위반 모범사례
2021.01.05
의원실 | 조회 135


문재인 정부는 국민들에게 모임을 자제해달라며 방역수칙을 잘 지키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방역수칙 위반 모범사례들이 우수수 쏟아지고 있습니다.

첫째, 청와대 최재성 정무수석은 작년 11월 방역수칙을 어기고 송파구에서 조기축구를 하다가 들켰습니다. 

둘째, 민주당 윤미향 국회의원은 작년 12월 와인파티를 했습니다.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은 것이어서 말썽이 나자 윤의원은 위안부 피해할머니 생일파티였다고 변명했지만 이마저도 거짓말이었습니다.

셋째, 민주당 황운하 국회의원은 지난달 26일 대전의 한 음식점에서 여섯 명과 식사를 했습니다.

다섯명 이상 모이지 말라는 방역수칙 위반 논란이 터져나왔고 식사자리 이후 2명은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넷째, 민주당 소속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작년 12월 인천의 한 호텔까지 올라가서 향우회에 참석했습니다.

충남도민들한테는 가족간 식사도 가급적 교대로 해달라고 방역수칙을 말했던 도지사가 스스로 어겼습니다.

다섯째, 민주당 소속 채우진 마포구의원은 작년말 파티룸에서 술판을 벌이다 경찰에 걸렸습니다.

채우진 구의원은 민주당 정청래 국회의원의 비서출신입니다.

여섯째, 민주당 소속 김돈곤 충남 청양군수는 작년말 식당에 갔지만 출입자명부를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군수부터 방역수칙 위반에 앞장선니다.

이같은 방역수칙 위반 모범사례들은 희한하게도 모두 민주당 사람들입니다.

아마 민주당 사람들은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Free Pass증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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