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바른 힘, 선한 정책

재철생각

오뚝이 심재철
재철생각
게시판 상세보기
2014.04.14 심재철, 칠곡·울산 계모, 항소심에서 극형 내려야
2016.04.29
의원실 | 조회 918
심재철, 칠곡·울산 계모, 항소심에서 극형 내려야
 
 

 
 
이번 칠곡 계모와 울산 계모에 대한 형량은 단순히 양형기준만을 따진 기계적인 적용이었을 뿐 맞아 죽어갔던 아

이들의 고통에 대해서는 눈곱만큼도 생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동들은 저항할 힘도 없어 어른에게 일방적으

로 당하기만 합니다. 극심한 고통에 숨져갔을 아이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아이가 맞아 죽었는데도 고의성이 없었다니, 도대체 얼마나 더 잔인하게 때려서 숨지게 해야만 살인죄를 적용하

는 것입니끼. 선진국에서는 자녀를 때려 숨지게 할 의도가 없었다고 해도 살인죄를 적용해 최소한 무기징역을 선

고합니다. 

대구지검과 대구지법, 울산지검과 울산지법, 모두 각성해야 합니다. 지금과 같은 솜방망이 처벌로는 아동학대를 

근절시킬 수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인식하고 항소심에서라도 형을 대폭 강화해 극형으로 처벌해야 합니다. 
 
-2014년 4월 14일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수정 답변 삭제 목록보기
563개(6/57페이지)
재철생각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13 총선 승리의 길은 합의형 집단지도체제다 의원실 2019.01.09 1188
512 헛다리짚은 정부의 최저임금 대책 의원실 2019.01.08 1099
511 검찰 조사에 대한 심재철 의원 입장문 의원실 2018.12.20 2047
510 김정은의 방한을 대환영한다 의원실 2018.12.09 1148
509 탈원전 정책, 대만처럼 우리나라도 국민투표 부치자 의원실 2018.11.26 1248
508 사찰을 실토한 김부총리는 즉각 사과하라 의원실 2018.10.04 1223
507 여당은 국정감사 거부 꼼수를 즉각 중단하고, 국정감사 일정협의에 적극 의원실 2018.10.02 1205
506 대통령 동선, 국가안위 운운하는 치졸한 변명 의원실 2018.10.01 1222
505 청와대는 업무추진비의 성역인가? 의원실 2018.09.30 1311
504 2019년 한가위 인사 의원실 2018.09.23 1242
글쓰기
처음페이지 이전 10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 페이지 마지막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