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바른 힘, 선한 정책

재철생각

오뚝이 심재철
재철생각
게시판 상세보기
문재인 후보는 권재철 공천압력 의혹에 대해 해명하고, 공개 필적 감정에 동의해야 한다.
2017.04.03
의원실 | 조회 94

문재인 후보는 권재철 공천압력 의혹에 대해 해명하고,

공개 필적 감정에 동의해야 한다.

 

지난 2일자 심재철 부의장실의 보도자료의 본질은 아들의 특혜채용 의혹특혜 채용에 따른 보은 공천시도이다. 그럼에도 문 후보측은 이에 대해 해명하기 보다는 읽는 시각에 따라 오인할 수 있는 지엽적인 부분을 트집잡아 본질을 호도하고 있다.

 

당시 동대문갑 지역구가 전략공천지역으로 변경되면서 경선을 준비하던 후보 권재철씨가 민주당 공천 후보자가 되지 못한 것은 사실이나, 문재인 후보의 4·11 총선 공천 개입 의혹과 아들 특혜 채용에 대한 보답 논란은 이미 언론을 통해서 수차례 제기된 바 있다.

 

다수의 문 후보 권재철씨 공천 청탁 보도

 

201239일자 내일신문에서 문 고문은 지난 7일에도 한 대표에 전화를 걸어 전날 동대문갑 지역이 권재철 후보와 서양호 후보의 경선지역에서 갑자기 전략공천지역으로 바뀐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져 공천개입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되었다.

 

문 후보가 권재철 씨의 공천을 청탁했다는 내부 증언이 다수 보도되는 등 2012년 총선의 큰 이슈였다.

 

"문 고문이 8일 이해찬 전 총리, 문성근 최고위원 등과 회동을 가진 이후 한 대표를 만나 임 총장 사퇴와 함께 일부 지역구 후보의 공천을 요구했다" "문 고문이 공천을 요구한 곳은 이용선(서울 양천을) 권재철(서울 동대문갑) 이치범(고양 덕양을) 후보 등인 것으로 알고 있다"(201239일 내일신문)

 

민주당 내에서도 비판되었던 문 후보의 권 씨 공천 청탁 정황 보도

 

민주당 당내에서도 이에 대한 비판여론이 비등했다고 언론은 보도한다.

 

이 관계자는 "유력한 대선후보로 거론되는 당의 어른이 당 대표에게 특정후보의 공천을 요구하는 행위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그렇지 않아도 말들이 많은데 공천이 아니라 사천으로 전락시키는 것", 문 후보의 측근인 김 현 수석부대변인이 두 분이 10분 정도밖에 만나지 않았다(201239일자 내일신문)

 

“486 핵심 인사들은 전날 문 고문이 한 대표와의 회동에서 임 총장의 사퇴는 물론 이용선, 권재철, 이치범 등 특정 예비후보들의 공천을 요구했다는 내용을 언론에 흘리기도 했다. 그러면서 이것이야말로 대선주자 위상을 앞세운 사천이라고 주장했다.“ (201239일자 뉴스토마토)

 

아들 특혜 채용에 대한 보답이 아니냐는 언론 보도

 

20121011일 서울신문 보도에 따르면 권재철 예비후보의 공천을 각별히 청탁하는 문 후보의 행보를 두고 특혜채용에 대한 보답이 아니냐는 비판이 비등했던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이같은 다수의 언론 보도는 문 후보의 권 씨 공천청탁 의혹은 보은차원의 공천 청탁압력으로 볼 정황이 농후하다고 판단했고 국민의 알권리 충족 차원에서 보도자료를 낸 것이다.

 

문 후보 아들 특혜 채용 의혹은 지난 4·11 총선의 공천 개입 논란으로 이어진다. 문 후보가 당시 한명숙 당 대표에게 권 전 원장을 서울 동대문갑 지역 후보로 공천해 줄 것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아들 특혜 채용에 대한 보답이 아니냐는 비판과 함께 친노(친노무현) 인사 배려논란이 일었다고 지적한 바 있다.(20121011일자 서울신문)

 

문재인 이사장이 이 건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는지 들어봤다. 이 건은 그가 향후 총선이나 대선 과정에서 한 번은 거쳐야 하는 문제로 보인다.

 

바쁘실 텐데 여쭤볼 게 있어서 전화 드렸습니다.

, 말씀하세요.”

다른 게 아니고 이사장님 아드님이 2007년 한국고용정보원에 취업한 것에 대해 이것이 특혜취업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던데요.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당시에 이미 다, , 다뤄졌죠. . , 당시 보도 참고하시죠. ~.”

보도를 참고.

. ~.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보는 시각에 따라

 

문 이사장의 측근에게 고용정보원 특혜 취업 의혹 건과 관련해 문 이사장의 아들 J씨와의 통화를 요청했다. 응답이 없어 다시 요청하자 이 측근은 저녁 때 문 이사장께 여쭤보겠다고 말했다. 측근으로부터 답이 오지 않았다.

 

권재철 전 원장에겐 3일에 걸쳐 예비후보 사무실을 통해 여러 차례 통화를 요청했으나 그는 응해오지 않았다. 권 전 원장의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한 측근은 나도 그 사안을 잘 아는데 그 사안은 보는 시각에 따라 그렇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고 다르게 볼 수도 있다. 권 전 원장은 공천심사로 바빠 전화를 받지 못한다고 말했다.“(2012217일 발간, 신동아 3월호)

일간지 뿐 아니라 2012년 총선을 앞두고 유수 월간지 신동아 3월호에는 <문재인 아들, 노 정권 때 노동부 산하기관 특혜취업 의혹> 제목으로 8쪽에 걸쳐 문재인 후보 아들 채용의혹을 비중있게 다뤘다.

 

심 부의장이 지난 보도자료에서 문재인의 공천압력 의혹과 관련하여 제기한 문제들은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의 알권리 충족 차원에서, 국민을 대표해서 이미 언론을 통해 여러 차례 제기된 사항들에 대해 가장 유력한 대선 후보인 문재인 후보의 책임감 있는 답변을 촉구한 것이다.

 

공익적 차원에서 심 부의장은 문재인 후보에게 아들 채용특혜 의혹의 당사자인 권 씨에 대해 문재인 후보의 이례적인 반복되는 공천 청탁 의혹(당대표에게 공천을 요구, 2배수 경선 후보가 된 권재철씨의 지역구가 전략공천지로 된 것에 대한 논의)에 대한 책임감 있는 해명을 요구했다.

 

문재인 후보는 국민과 역사 앞에 지금까지 아들의 공기업 채용에 관해 제기된 수많은 의혹에 대해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 아울러 특혜채용과 관련한 공개필적 감정에도 적극 응하여야 한다.

 

 

201743

국회부의장 심재철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수정 답변 삭제 목록보기
434개(1/44페이지)
재철생각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34 힘을 합쳐 보수를 재건하자 의원실 2017.04.15 19
433 안철수 딸 재산의혹 제기하는 문 후보는 아들 억대 유학과 재산 불성실 신 파일 의원실 2017.04.13 33
432 심재철 국회부의장, 중국 경제보복에 항의 뜻 전달 파일 의원실 2017.04.11 26
431 문재인 후보측의 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 파일 의원실 2017.04.10 141
430 문준용씨, 미국 인턴취업은 실정법 위반, 계속 근무 안할거면서 휴직한 것 파일 의원실 2017.04.06 49
429 대통령 후보 검증은 국회의 당연한 책무 파일 의원실 2017.04.06 66
428 문준용 응시원서 전문업체 감정결과 위조 작성 가능성 높은 것으로 밝혀져 사진 파일 의원실 2017.04.05 47
>> 문재인 후보는 권재철 공천압력 의혹에 대해 해명하고, 공개 필적 감정에 파일 의원실 2017.04.03 95
426 문후보 아들, 날짜에 이어 서명도 조작 의혹 사진 파일 의원실 2017.04.03 45
425 문 특혜채용 의혹, 국정조사와 공개감정 해야 의원실 2017.04.02 37
글쓰기
처음페이지 이전 10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 페이지 마지막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