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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집회에 깨달은 대깨문도 참석했지만...
2019.10.05
하태일 | 조회 258

 

10월 3일 광화문집회는 문재인 정권이 국민을 개.돼지보다 못하게 생각하는 것에

분노한 국민들의 의사 표시였습니다.

아는 여성분은 살고계신 아파트에서 여성분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관광버스 대절해서

10월 3일 광화문집회에 참석들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 친구들중에 소위 "대깨문"들도 광화문 집회에 참석하였습니다.

한 친구는 몇년전 서울시 산하 주요 기관에서 낙하산 임원까지 하였는데 광화문 집회에

참석하였습니다.

광화문 집회 참여한 상당수 국민들은 우파/좌파 같은 진영논리가 아닌 옳고그름의 문제,

상식과 몰상식,공정과 불공정,편법과 불법에 분노하여 참여한 것입니다.

10월 3일 집회에서 자유한국당의 존재는 그다지 없었습니다.

집회에 참여한 제 친구들은 문재인정권 실체에 대한 배신감과 국가가 불행해질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에서 나왔지만 "자유한국당"지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투쟁력부재,수구 정체성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문제,수구 당지도부 등 등,이런 문제들로인해서

중도층과 개혁보수층이 자유한국당을 지지않고 떠돌고있습니다.

저도 자유한국당 책임당원이지만 현재 수구 당지도부는 지지못합니다.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분명히하고 정치,경제,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과 사회주의독재 문재인

정권에 대한 투쟁을 제대로 할 수있는 인물이 자유한국당 지도부가 되어야만,내년 총선과 대선에

빨갱이 세력들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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