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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사파친구 정영립교양담당의 아버지는 광주시민군출신, 동네보일러주인도 시민군출신 증언.
2018.05.18
손창호 | 조회 52

 영립이와 저는 주사파동아리 한겨레를 통해서 알게 되었고, 괜찮은 관계였습니다. 영립이가 키는 좀 작아도 얼굴은 잘생겨서 인기가 많았습니다. 당시 영등포에 복직되신 영립이 아버님도 직접 봤습니다. 영립이와 저는 특별하게 싸운 일도 없고 저나 영립이나 [사람관계]를 모나지 않고 둥글둥글하는 편이었습니다. 영립이 뒤를 이어서 주사파동아리 한겨레의 교양부장으로 [선출]되었었는데, 그만 선배들이 교수님들과 학원문제 삼아서 놀라며 회장과 함께 선출직?이던 교양부장을 그만두게 하고 당시 김일성주의주사파들의 가장 야심찬 블루오션이던 학원자주화(이 자주화라는 표현이 남조선주사파들이 거의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표현맞지요?)부문으로 옮겨왔습니다. 아마 최정영이나 영석이형이나 오태권이나 그 누구로부터 학원자주화투쟁의 의의에 대해서 최고목표로서 학원관련 교육부예산을 4% 목표로 높이는 투쟁을 해서 궁극적인 결과로 [국방부예산]을 삭감, [인민군을 돕자!(북한어린이를돕자!가아니라)]라는 것을 최종목표로 부여받았습니다. 이것은 당시 딱 한번만 말해준 것으로 이미 기초 [사상학습]이 완료된 상태에서 모두 다 잘 알아들었고 모두가 약속한 듯이 다시 반복한 적이 없습니다. 그냥 학우들복지와 학교미래를 위해서인 양 자신들을 속이고 열심히 했을 뿐입니다.

 

 동네에 518광주시민군출신분이 사업하고 계십니다. 저희집에 수리하러 오신 적이 있는데 현대차 이야기를 하다가 흘러서 광주시민군 이야기까지 서로 하게 되었는데, 정말로 서울에서 온 대학생들이라며 따로 천막치고 살벌한 사람들이 있었다고 증언해주었었습니다. 겨우 18살에 겪은 난리고 아무생각없이 휩쓸린 것 같았습니다.

 

 희생자들이 카빈총에 69%가 희생되었다고 하던데 이제는 또 올라서 75%라고도 합니다. 얼마가 되었던 정말 높은 비율이긴 합니다!

 

 무엇보다도 제친구 정영립이를 포함하여 저나 수많은 당시 어린 학생들이 이로 인해서 극단적인 선택으로 자살열사가 되거나 북괴김일성주의우상숭배자들이 되어서 후배들에 이어이어서 극단주의를 양산했다는 점이 가장 큰 아픔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결국 극단적 종북주의로 북괴사회300만기아사태에 조력했음에도 뻔뻔하게도 (북한어린이돕기)등등으로 모금활동펼쳤고 이를 위해서 리퍼트대사살인테러로 유명한 노정선(노종상이라고도 함)교목이 지도교수인 김일성주의주사파동아리 한겨레에 몸소 찾아와 강연하고 독려하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우리 한겨레구성원들은 당시에 막 불거지던 북괴핵사태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핵주권]이라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반면 [남조선은 식민지라 핵만들 능력도 의사도 없다]고 자신했었지요.

 

 이미 저희 주사파동아리 한겨레구성원과 저희대학을 비롯한 거의 모든 한국대학교 주사파빨갱이들이 북괴군핵개발을 통해서 적화통일이 되는 것을 그 당시부터 이미 꿈꾸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그리하여 북괴기아 300만과 남조선주사파 퍼주기북핵으로 인하여 이런 현재의 상태가 된 것임을 잊으면 안되겠습니다, 좀 많이 잊고 사실이 아닌  거짓을 거짓인 줄 알면서도 진짜로 믿으려하는 광신의 움직임이 너무 황당하도록 많이 있어왔고 지금은 그 절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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