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바른 힘, 선한 정책

자유게시판

국민 마중물
자유게시판
게시판 상세보기
제보합니다! 폭로합니다! 양심선언 합니다.!
2019.02.10
홍창희 | 조회 376

제보 합니다! 폭로 합니다! 양심선언 합니다

00대학교 교직원들과 동문회의 만행을 전국민에 폭로하고 양심선언 합니다.

지성의 전당 국립대학교에서 이익을 위해서라면 범법행위를 생활처럼 합니다.

정의로운 철저한 수사를 할 수 있도록 언론에 제보를 하였으나 권력과 조직의 힘에 무력합니다.

-헌법의 존재와 가치를 무의미하게 하는 대학

(복수하고자 제물을 전과자로 만들고 전과자를 공무원에 임용한 뒤 그 약점을 그들 이익에 이용하는 대학)

-스승과 제자를 팔아먹는 대학

(00 전총장에게 개인승용차를 사주고 그 내용을 수행비서 홍창희에게 거짓,누명 쒸워 교육기관 전장관 및 고위공무원들과 공모해 전국대학총학장협의회 및 지역기관장협의회와 도내 국회의원들의 권력을 그들의 권력으로 이용하는 대학)

-동료를 이용하여 사기를 치는 대학

(그들이 이야기하고 홍창희가 한마디만 하면 그들의 말은 모두 사라지고 전화나 대화의 상대방에게 이간질 및 사기를 치는 대학)

-도박장을 제공하고 사기도박을 장려하며, 사기도박 타짜를 육성하는 대학

(총장 및 대학간부들의 묵인 하에 학교건물을 도박장으로 제공하고 도박 직원들을 모집하여 사기도박을 하게 하는 대학으로 도박에 참여한 직원과 동문들이 원하는 것을 얻게 하는 대학)

-지성의 전당 대학이 포주인 대학

(장학금, 승진, 인사를 필요로 하는 시민 주부들을 고용하여 홍창희에게 접근시켜 술자리와 성관계를 갖게 하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얻게 하는 대학)

-총장 입후보자들이 00대 동문회와 거래를 통하여 동문교수들 표를 받아 총장에 당선되고 당선후 교직원들과 동문회의 하수인이 되어 그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해결해 주고 또한 그것을 이용한 00대 총장 본인 및 자녀들을 교수, 교직원으로 임용하는 대학

(00(사위 : 00교대 교수), 00(: 00대 의대교수), 00(한국학술진흥재단이사장, 00여대 총장), 00(0000공단이사장), 00(아들 : 00대 수의대 수의사), 00(0000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동료를 팔아먹는 대학((거짓말(사기), 누명, 이지매 등))

(동문 및 직원들이 홍창희의 약점을 이용하여 피해를 주면 홍창희 입에서 그들의 말이 나오면 그 교직원 에게 보직을 주는 대학, 00 기획실장, 00 기획실장, 00 경영대학장, 00 종합인력개발원장 등)

-목적(승진, 취업)을 위해서 라면 시험지(·박사 졸업 영어 시험지)도 아무런 죄의식 없이 유출하는 대학

(당시 조00 시험담당과장, 00 직원, 00 직원)

-동문교수들의 표를 주고 당선시킨 총장을 이용하여 동문회장 배를 채우는 00대 동문회장

(00 총장 당선시킨 후 신총장과 연이 있는 00투데이 충북지사를 유치하여 김00 동문 사장에 앉음, 지역기관장협의회 및 총학장협의회 권력의 힘으로 백학소주를 인수하고 인수한 회사를 후에 00그룹에 팔아 거액의 차액을 남긴 장00 동문을 동문회장에 앉히고 피해자를 현재까지 괴롭힘

전과자를 만들 때 동원했던 사람들, 도박장 개설했던 사람과 홍창희 근거리에서 접촉했던 사람들에게 갖은 방법으로 혜택(건물 매입, 승진, 장학금, 이권 등)을 줌

-목적을 위해서라면 멀쩡한 사람도 장애인 만드는 대학(향후 총장선거시 동문교수들의 표를 총장당선으로 거래하여 내방한 병원환자(홍창희 엄마)에게 치료를 소홀히 하여 장애인을 만드는 대학)

위의 범죄를 저지르고 박근혜 대통령이 범죄행위를 막아주지 않을 것 같기에 폭로되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이 또다시 공모하여 대통령 탄핵이라는 엄청난 사건을 거래로 하여 대통령을 팔아먹은 초대 허00, 마지막 이00 대통령 비서실장과 교육기관 전장관과 고위공무원, 전국대학총학장협의회, 지역기관장협의회, 정치인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수정 답변 삭제 목록보기
22,547개(1/2255페이지)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2018년 한해동안 주요 활동내용을 보고드립니다 사진 파일 의원실 2019.01.07 1061
22546 현수막으로 대국민 선전전을 하고있는 더불어민주당 하태일 2019.07.03 25
22545 답글 RE:현수막으로 대국민 선전전을 하고있는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2019.07.16 3
22544 밝혀지는 살육자 북괴군은 옹호하고​ 국군을 살육자로 만들려는 더불당을 규 박은기 2019.06.30 23
22543 의원님 못만나나요? 비밀글 양현모 2019.06.18 4
22542 답글 RE:의원님 못만나나요? 비밀글 의원실 2019.07.02 2
22541 5.18민주화운동유공자 강성부 2019.05.19 110
22540 김대중내란음모사건 관련 허위사실유포 제보 김찬기 2019.05.15 197
22539 답글 RE:김대중내란음모사건 관련 허위사실유포 제보 의원실 2019.05.15 175
22538 오늘도 한분의 해안을 깨우칠려 또 퍼갑니다. 전규보 2019.05.12 110
22537 넘 억울하고 분해... 전규보 2019.05.07 362
글쓰기
처음페이지 이전 10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 페이지 마지막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