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바른 힘, 선한 정책

생생! 심재철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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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진흥원 <2017 한국경제 전망 컨퍼런스>
2017.01.20
의원실 | 조회 167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동안 우리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해 오신 분들이

대거 참석하신 자리에 함께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지역경제연구원이 그동안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그리고 성장 거점 육성을 위해 노력해 왔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컨퍼런스는 내일 트럼프 정부 출범에 맞추어 열린다는 점에서,

또 우리 내부의 정치 · 안보 · 경제 환경이 어느 때보다 어려운 가운데 향후 우리경제를 진단하고 전망한다는 점에서 그 뜻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신 김인영 이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모든 분야에서 험난한 도전과 시련에 직면해 있습니다.

上空에 먹구름이 잔뜩 끼어 있습니다.

특히 경제는, 장기적 경기침체와 가계부채의 압박을 비롯한 대내적 난관에, 미국 새 행정부의 보호주의 움직임, 중국의 노골적인 압력을 비롯한

대외적 요인이 겹쳐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상황에서도 이 같은 23중의 대내외적 시련에

제대로 대처하기는 어려울 터에,

정부는 온전히 제 기능을 하기 어렵고, 정치일정은 아직도 불투명합니다.

정치인 입장에서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런 때일수록 경험과 지혜를 결집하는 것이 중요하고,

취약한 정부를 잘 지원하는 것이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해서 불확실성을 최대한 제거함으로써

우리 기업들이 중장기 계획을 의욕적으로 수립하고, 왕성하게 투자하고, 좋은 일자리를 많이 창출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주어야 할 것입니다.

 

조금이나마 다행으로 생각하는 것은, 미국경제가 올해는 활기를 띨 것이고 국제 유가(油價)가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점입니다.

세상에는 어두운 일만 있는 것이 아니며,

위기는 기회를 동반하는 것이라는 확신을 우리는 가져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기업들의 축적된 경험과 글로벌 경쟁력은

반드시 새로운 출구와 새로운 기회를 개척해 낼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지원할 일은 선제적으로 지원하는 지혜를 발휘해야 하겠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이런 문제들에 대한 지혜로운 대안을

결집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여러분 모두 건승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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