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바른 힘, 선한 정책

생생! 심재철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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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비확산연구교육센터(NEREC) 장학생14개국 28명, 심재철 의원과 간담회
2018.07.16
의원실 | 조회 98



“한국의 고도로 발전한 원전 기술을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키고 수출할 생각인가?”
“원자력 발전에 대한 대중의 거부감을 어떻게 완화 시킬 생각인가”
이런 질문들은 현 정부의 원자력 정책 책임자들을 다그치는 야당 의원들의 질문이 아니다. 지난 13일 오후 5시 국회 제8간담회실에 모인 28명의 다국적 원자력 관련 전공자들이 심재철 의원에게 던진 질문들이다.
존스홉킨스 대학 등 세계 유명 대학의 원자력 관련 전공자들인 이들은 핵비확산연구교육센터(NEREC) 임만성 센터장의 인솔로 심재철 의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독일, 영국, 인도네시아, 터키, 태국, 말레이시아, 우간다, 케냐, 이집트 그리고 한국에서 선발된 14개국의 장학생들은 심재철 의원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며 최근의 북한 비핵화 이슈와 향후 한국의 원자력 발전 정책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에 대해, 평소 현 정부의 원자력 정책의 문제점을 강력히 비판해 온 심재철 의원은 ‘수십 년 간 쌓아온 한국의 원자력 기술과 기술 선도자의 지위를 하루아침에 포기하려는 문재인 정부의 어리석음을 강하게 비판’하고 ‘파이로프로세싱 기술(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기술)등 첨단 원자력 기술의 개발을 지속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중의 원자력 발전에 대한 거부감은 현 정부의 실권자들이 처음부터 핵에 대해 거부감을 갖고 환경 단체의 손을 들어준 상태이므로, 지금으로서는 거부감을 낮추는 일이 어렵지만 정권이 바뀌고 정책이 바뀌면 국민들의 핵에 대한 거부감도 완화 될 것’이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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