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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심재철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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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의원, ‘인덕원~동탄 전철사업 설명회' 참석
2019.08.23
의원실 | 조회 107



▲ 심재철 의원이 오늘 23일 안양시 동안구청에서 개최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사업에 설명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19.08.23



▲ 심재철 의원이 오늘 23일 안양시 동안구청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설명회'에서 주민 의견에 경청하고 있다.  19.08.23



▲ 오늘 23일 안양시 동안구청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사업설명회에서 주민들이 기본설계 노선도를 보고 있다.  19.08.23





심재철 의원이 오늘 23일 안양시 동안구청에서 개최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사업설명회에 참석했다.


심재철 의원은 “전철사업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지역주민들의 흔들림 없는 지지와 성원으로 인해 성공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차질 없는 예산확보와 사업관리를 통해 조기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은 안양과 수원, 동탄을 잇는 37.1km의 전철로 수도권 서남부지역의 광역교통 기능을 확충하고, 광교와 영통, 동탄의 대규모 택지개발에 따른 교통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총 2조70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6년 완공이 목표다.


인덕원~동탄 전철사업은 그동안 GTX 사업의 시행 등으로 인한 사업여건의 변화로 인해 사업타당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수차례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처한 적도 있었다. 심 의원은 전철노선 지역의 의원모임을 주도, 사업노선 변경 및 예산합리화 등을 통해 최종적으로 전철 사업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당초 계획안에는 안양시에는 인덕원역과 농수산물시장역 2개 지하철 역사만 들어설 예정이었으나 심 의원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호계사거리역 신설이 확정됐다.


현재 지하철 4호선인 인덕원역은 인덕원~동탄 전철과 함께 월곶~판교선이 신설됨에 따라 교통환승이 훨씬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역과 호계사거리역이 설치되면 지역주민의 지하철 이용이 편리해지고 안양교도소 이전을 통한 중심상업용지 개발을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국토부는 올해 12월 기본설계를 통해 노반 기본설계가 완료되면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실시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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