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바른 힘, 선한 정책

생생! 심재철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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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원내대표, 경제자문단 '힘을 Dream팀' 출범식 참석
2020.01.20
의원실 | 조회 49

▲ 20(월) 국회 회관 회의실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경제자문단 출범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01.20

20(월) 국회 회관 회의실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경제자문단 출범식에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늘 출범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드리는 바로 그 환상적인 꿈의 ‘Dream팀’이 오늘 드디어 이제 떴습니다. 5분의 공동단장님, 60분의 전문가님, 그리고 청소년들 17분 해서 모두 77명께서 이렇게 일을 맡으셨는데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저는 경제는 제 전공은 아니었기 때문에 잘 모르지만 제가 경제를 알았던 것은 정치판에 와서야 알았습니다. 그 전에는 월급쟁이였었는데 월급쟁이는 월급 받아서 그냥 쓰면 되니까 경제를 심각하게 못 느꼈지만, 정치판에 와서 사람들을 직접 만나고 보니까 ‘사람들은 경제적 동물이고, 사람들을 움직이는 추동하는 가장 핵심적인 것이 바로 이 경제구나’라는 것들을 이제 절감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 경제를 어떻게 살려야 하느냐’ 하는 것인데 제 소박한 생각으로는 ‘규제혁신’, 두 번째가 ‘노동개혁’, 그 두 가지가 우선 우리가 손댈 수 있는 것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노동개혁’은 노동세력과 지금 한판 큰 싸움을 벌여야하기 때문에 노동개혁보다도 우선 먼저 할 수 있는 것이 저는 ‘규제혁신’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규제혁신들, ‘미주알고주알 다 간섭하는 것 풀고 알아서 뛸 수 있도록 남겨두자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들이 보호해야 될 소상공인들, 영세한 분, 극한 사업들 이런 부분들만 우리들이 하지, 나머지 것들은 자유롭게 뛰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우리 경제가 살아갈 길이 아니겠는가’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조금 늦게 했지만 아까 하태형 교수님, 그리고 김성원 부사장님 이야기를 들으면서 ‘좀 더 일찍 와서 진짜 이 이야기 좀 들을걸. 공부 좀 할걸’ 하는 그런 것을 느꼈습니다. 너무 생생한 좋은 현장 이야기들 많이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여기 오신 여러분들의 의견들 저희들이 잘 묶어서 당의 정책으로 만들고, 이번 총선을 통해서 반드시 저희가 제1당 그리고 나아가서는 과반수까지 우리들이 잡음으로써 그런 것들을 실질적으로 정책으로 만들어내서 실제 경제가 바꿔질 수 있도록, 그래서 실제 사람들이 꿈을 가지고 희망 속에서 일을 해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뒷받침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한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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