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바른 힘, 선한 정책

생생! 심재철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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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의원 당대표 출마 공식 선언
2019.01.31
의원실 | 조회 48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자유한국당 애국 당원동지 여러분!
저 심재철은 오늘 2월 27일 치러지는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위협받고 민생경제가 도탄에 빠졌습니다!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삭제하고, ‘남북군사합의서’로 국가 안보의 토대를 허물며, 헌법이 명시하고 있는 자유민주통일이 아니라 연합제와 연방제를 절충하는 식의 문재인 대통령의 헌법 개정안은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겠다는 것입니다.

‘적폐청산’을 빙자해 ‘완전히 새로운 나라’를 만들겠다며 ‘역사교체’를 하겠다는 문재인 정권에 맞서 싸울 투사! 자유시장경제를 파괴하고 최저임금제 등 설익은 정책으로 민생경제를 도탄에 빠지게 한 문재인 정권에 맞서 잠자는 자유한국당을 각성시킬 선봉장이 당 대표가 되어야합니다.

차기 당 대표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할 전사가 되어야합니다.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투철한 사명감이 없는 사람이 어떻게 좌파와 싸워 이길 수 있겠습니까?
소신 없이 인기영합적인 정책을 남발하는 사람, 단 한 번도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싸워보지 않은 사람이 자유민주주의가 위협받는 지금,
당을 지키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겠습니까? 인기만 얻으려 하고, 당을 위해 앞장서 싸워본 적이 없는 사람은 당을 이끌 자격이 없습니다.

이번 당 대표는 실무형 관리자여야 합니다.

당의 토양을 탄탄하게 일구고, 갈등을 잠재우고 통합을 이뤄 내 총선 승리를 이끌고 수권정당의 토대를 만들 유능한 총선용 관리자여야 합니다.
대권 후보를 뽑으면 대선 후보의 부침에 따라 간신히 기사회생한 당이 함께 위기에 몰립니다.
어떤 외부의 압력에도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정당이 되어. 총선승리를 이루고 수권 정당의 면모로 일신하면 대선에 청신호가 켜집니다.


꽃가마를 탈 대선 후보를 뽑는 것이 아니라 총선을 승리로 이끌 선봉장을 뽑아야 합니다.

전체를 위해 나를 희생해본 사람이 당을 이끌어야 합니다. 지난 행적을 보면 판단할 수 있습니다.
지금껏 당 안팎에서 뒷짐만 지던 사람이 당 대표가 되면 달라질까요? 지난 2년간 살아있는 권력, 문재인 정권이 가장 힘이 센 정권 초기에도 용감히 맞서 싸워본 사람만이 사활을 건 총선에서 당을 승리로 이끌수 있습니다. 사즉생의 각오로 전선의 선봉에 설 각오가 되어 있는 사람, 당을 위해 희생하고 행동으로 실천해본 사람, 자유민주주의를 몸 바쳐 수호할 사람이 당 대표가 되어야 합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저 심재철은 평생 민주화에 대한 뜨거운 신념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1980년 서울의 봄 때 서울대 총학생회장으로 신군부에 맞선 유일한 민주화 운동 세력, 학생 운동권을 지휘했고 MBC 기자 시절에는 방송사 최초 언론 노조를 설립해 언론 민주화 운동에 앞장섰으며 이제는 문재인 정부의 폭압과 실정에 맞서 투쟁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의 한국고용정보원 특혜 채용 의혹을 파헤쳐 기울어진 운동장이란 말을 듣던 대선 판을 뒤흔들었고, 북한산 석탄 수입 문제를 파헤쳐 대북문제를 공론화하고, 공기업 인사에 개입한 KT&G 사장 건을 터트렸고 청와대 업무 추진비 유용 실태를 밝혀냈습니다.
죽음의 고문, 두 번의 옥고와 문재인 정부로부터 3번에 걸쳐부당하게 고발 당하는 위협 속에서도 강하게 맞선 심재철이 위기의 당과 자유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습니다.

수도권 험지를 5선 사수한 이길 줄 아는 심재철을 뽑아주십시오.

지금껏 아무것도 안한 사람이 당 대표가 되면 달라질까요? 자신의 힘으로 일어선 정치 이력이 아니라 권력자에게 발탁된 사람, 웰빙 이미지 메이킹으로 정치 생명을 연장하는 사람이 당 대표가 되는 게 나을까요?
수도권 험지를 20년 사수하며 지켜 낸 심재철이 있습니다. 심재철은 1995년 입당해 25년 오직 한 길, 한 지역구를 사수하며 내리 5선을 했습니다.
용감한 보수, 이기는 심재철이 당을 승리로 이끌 수 있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때 10년 야당 생활을 했습니다. 이전 진보 정권보다 더 좌편향적인 문재인 정부에서는 앞으로 더 가혹한 야당의 혹한기를 대비해야 합니다.

심재철은 자유한국당의 변화의 상징이며, 당의 외연을 넓힐 수 있는 확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수 정당에 보기 드문 소수의 민주화 운동 전력, 수도권 험지를 내리 5선 사수한 중진, 호남 출신, 유일한 장애인 지역구 의원, 심재철은 자유한국당의 변화의 상징입니다. 심재철의 한 걸음에는 사회적 소수 4백만이 함께 합니다. 따뜻한 보수 자유한국당의 확장을 위해서는 사회적 소수의 희망의 증거인 심재철만이 희망입니다.

의정 활동에 모범인 사람이 당 대표직도 책임감 있게 열심히 하고 잘할 수 있습니다. 국회부의장 등 국회직과 당직 51개를 역임한 준비된 일꾼 심재철은 성실과 능력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당원동지 여러분,

저 심재철은 25년 오직 한 길! 당원 여러분과 함께 당을 지켰습니다.

두 번의 대선 패배 후 폐당의 위기, 다시 두 번의 대선 승리 후 탄핵의 극한 위기, 이제 애국당원의 힘으로 재건되고 있는 우리 당의 최적의 당대표 심재철이 되겠습니다.
역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리는 후보를 선택해선 안됩니다. 사회적 소수와 더불어 함께 살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원칙을 지키며 정의의 편에 서는 참 보수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문재인 정권과 맞서 싸운 사람이 누구였습니까? 선공후사, 당을 위해 몸 바쳐 싸운 사람이 누구였습니까? 저 심재철이었습니다.
이번 당 대표는 대권 후보를 뽑는 것이 아닙니다.
개헌저지선을 확보하고, 수권 정당의 발판을 마련하는, 당의 방패와 창이 될 수 있는 총선 필승용 관리형 대표를 뽑아야 합니다.

저 심재철은 약속 드립니다.

1. 당을 전투 대형으로 개편해 대정부 공세를 강화하겠습니다.


손혜원, 서영교 등 정부 여당의 비리 의혹에 4개 TF팀을 결성하고, 김태우, 신재민 등 공익 제보 TF팀을 구성해 적극 지원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겠습니다. 국민과 적극 소통하는 대여 투쟁 도입하겠습니다.

2. 정책정당으로 당의 시스템을 선진화 하겠습니다.

당헌 당규 전면 재검토하고 개정해 당원 모두에게 적용되는 공정한 당 운영 규칙 확립하겠습니다. 당원 교육과 연수를 강화하기 위한 연수원 확보에 착수하겠습니다.

3. 공정한 공천 제도를 통해 개혁적으로 당을 운영하겠습니다.

시스템에 의한 공천 제도를 확립해 지도부나 계파의 부당한 개입을 원천 봉쇄하겠습니다. 지역 정당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당 지도부에 대한 당원 소환제를 즉각 도입하겠습니다. 당원과 쌍방향 소통하는 유튜브와 sns 등을 활성화하겠습니다.

내년 총선을 위해 저 심재철을 선택해 주십시오.
보수대통합을 이뤄내 이기는 보수, 승리하는 자유우파를 만들겠습니다.
잃어버린 보수를 되찾겠습니다.

2019년 1월 31일
심재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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