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바른 힘, 선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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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고군분투 심재철…표 훑는 야간비행
2019.01.13
의원실 | 조회 67
고군분투 심재철…표 훑는 야간비행
전국 원외당원협의회 일일이 체크, 소모임도 참석
출마선언 시기 조율 중…전대 완주의지 피력
당내 지지기반 불리하나 인지도와 여론몰이로 승부
2019년 01월 11일 14:01:40윤진석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윤진석 기자)

  
▲ 당권주자인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이 약진하고 있다. 원외위원장들을 중심으로 당원들의 바닥 민심을 챙기기 시작해 전국을 돌며 지지를 호소해 친박, 비박 등 당내 세력을 뒷심으로 움직이고 있는 후보들을 위협하고 있다는 전언이다.실제 심재철 의원은 전국 원외 당협에 일일이 전화를 걸어 작은 소모임까지 챙기고 있으며 벌써 부산, 전남, 광주, 경기, 충북 지역의 핵심 당협의 각종 행사에 참석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어요. 저러다 그만두겠거니 생각했어요. 그런데 요즘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몸도 성치 않은데 낮밤을 가리지 않고 당원들을 대상으로 스킨십을 넓혀나가고 있어요. 2월 전당대회에 최대 변수가 될 듯싶어요."

11일 자유한국당 내 한 당협위원장이 기자에게 들려준 얘기다. 당권주자인 심재철 의원이 종횡무진 표밭갈이에 나서면서 2월 전당대회 최대 변수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오는 2월 27일 킨텍스에서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열린다. 일찌감치 시동을 건 당 대표 출마 주자들도 가속 페달을 밟고 있는 분위기다. 그중 심재철 의원은 오세훈 김태호 황교안 등 후보군에 비해 처음부터 두각을 나타낸 경우는 아니다. 처음 당내 원내대표 경선을 접고 전당대회로의 선회 의지를 피력할 당시만 해도  당내 기반이 약해 군소후보로 존재하다 중도 포기할 거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그러나 고군분투하며 당원들과 스킨십을 넓힌 결과 당초 예상과 달리 약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당 내 한 당협위원장에 따르면 심 의원은 종횡무진 해 서서히 표 몰이를 하고 있다. 원외위원장들을 중심으로 일일이 전화를 걸고 소모임에 참석하는 것도 잊지 않고 있다. 부산·전남·광주·경기·충북 지역 등 전국을 돌며 지지를 호소 중이다. 이처럼 심 의원은 당원들의 바닥 민심을 챙긴다는 전략아래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는 것. 친박, 비박 등 당내 세력을 뒷심으로 움직이는 후보들을 위협할 수 있다는 전언이다.

심 의원은 현재 출마선언 시기를 조율 중이다. 조만간 출정식을 통해 선거운동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예정이다. 사실상의 출사표도 외부에 알린 상태다. 그는 10일 BBS 전영신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당 대표 도전에 나선다”며 “추후 공식적으로 출마 선언 격식을 갖춰 밝히겠다”고 했다.

물론 심 의원이 당내 지지기반이 없는 무계파라는 점에서 한계도 존재한다. 이런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아는 심 의원이 바닥표심을 훑기위해 나서고 있다는 것. 여전히 ‘오세훈 대 김태호’ 등 벌써부터 양강 구도 전망이 높기는 하지만 그의 고군분투 속 약진이 최대변수가 될 듯하다.

심 의원 측은 11일 <시사오늘>과의 통화에서 "바닥 분위기는 다르다"고 자신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의원께서 10일 아침 불교방송에서 언급 했듯 어려울 때 당을 지키고 배신하지 않은 사람이 당대표가 돼야 한다는 전국의 밑바닥 당원들의 정서를 믿고 끝까지 완주하겠다”고 했다. 이어 “지난 해 발생한 기재부와의 맞고발 사건 이후 당내외 인지도가 올라갔고, 현지에서의 여론 또한 우호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지금처럼 바닥 여론을 다지는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차후 후보군들 간의 단일화 가능성 등에 대해서는 “두고 봐야겠지만 여지는 있지 않겠느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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