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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세월호사고대책특위 경과 보고
2014.05.13
의원실 | 조회 1588


저희 당의 세월호사고대책특위 경과를 간단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고발생 당일인 4월 16일 특위를 구성했습니다. 저와 유수택 최고위원이 공동위원장을 맡아 역할분담을 하고 있고, 안효대 간사님과 상임위는 소속 상임위가 안행위, 농해수위, 보건복지위, 국방위, 법사위 이런 부분이 연결될 것 같다고 해서 관계상임위원님들 모두 17분하고, 저희 당 수석전문위원 안행위와 농해수위 수석전문위원 3분이 저희들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회의는 일주일에 2번씩 6차례 열었습니다. 그리고 그 6차례 회의 중 전문가 간담회를 2번했습니다. 연세대 조원철 교수님, 강남대 김근형 교수님을 모셔서 외국사례와 국가방재시스템 구성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그 방안들에 대해 고견을 들었습니다. 이번 주에 열리는 7차 회의는 이번 목요일 오후 3시에 열리는데 김동완 의원님께서 하시는데 김동완 의원님께서는 소방방재청 재난예방본부장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실무적 내용을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저희들이 얘기를 듣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저희 특위활동은 진도 팽목항 현장은 안산이 지역구이신 김명연 의원님, 박순자 위원장님을 비롯해 남경필, 정병국, 이재영, 주영순 의원님께서 현장활동을 지금까지 해오셨고, 또 원외위원장들로 문종안 나주•화순위원장님, 명욱재 해남•완도•진도위원장님들도 현장에서 계속 활동하고 계십니다.

현장에서 실종자 가족들의 요구사항이라든지, 애로사항들을 청취해서 서울로 연결해주면 저희들이 중대본부로 연결해서 문제 해결하는 그런 방식으로 해왔습니다. 안산 현장에서 신의진 의원께서 중심이 되어 지금까지 활동을 해왔는데 학생들에 대한 심리치료와 학교정상화에 관한 협조사항들 저희들이 도와드렸고, 기타 장례절차, 분향소 설치, 행정적 절차도 만전을 기하도록 옆에서 도와드렸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가지 많은 일들을 했었지만 저희들이 특위에서는 총리가 컨트롤타워를 해야 한다는 총리의 역할을 주문하기도 했고, 초기에는 브리핑이 정례화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대단한 혼선이 있었는데 초기에는 브리핑 정례화도 요구했었고, 현장의 진료시스템도 개선해서 의사들이 체육관을 정기적으로 회진 하도록 요구 했었고, 잠수사들의 건강관리대책들 챙기도록 했었고, 유언비어에 대한 대책도 촉구하도록 여러 가지 것들을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지금까지 특위가 간단한 활동을 해왔는데 저희들은 자료요청은 아직까지는 자제하고 있습니다. 수색에 부담이 될 수가 있다고 생각 때문입니다. 그 대신에 저희들이 바라보는 문제들, 언론에서 제기되는 문제점들만 정리해놓고 있습니다. 앞으로 국회에서 특위가 열릴 것이라 예상하고 그런 문제점들을 정리하고 지금까지 준비를 해오고 있습니다.


-2014년 5월 13일 새누리당 세월호사고대책특위 연석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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