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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혐의 덮으려 秋막장활극
2020.11.30
의원실 | 조회 86

윤석열 검찰총장을 몰아내기 위해 추미애 법무장관이 행동대장으로 앞장서고 있습니다.
추장관은 취임하자마자 검찰 인사를 통해 윤석열 총장의 손발을 잘라버렸습니다.

울산시장 부정선거 등 문재인 정권이 저지른 범죄에 대한 수사를 막기 위해 
추장관은 인사학살로 윤총장을 묶은 것입니다.

그런데, 2013년 국정원 댓글사건 때 추미애 국회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이 수사를 막기 위해서 
채동욱 검찰총장을 내쫓았다, 그리고 윤석열 수사검사도 쫓아냈다라고 맹비난했었습니다.

추미애/당시 민주당의원(2013년 11월, 대정부질문)
"열심히 하고 있는 검찰총장을 내쫓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수사와 기소를 주장했던 수사 책임자도 
내쳤지 않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국민이 납득할 수 잇는 수사 결과가 나오겠습니까?"
"대통령 말씀마다 박수만 치는 여당인데, 결국 대통령이 결단해야 되는 일 아닙니까?"
"수사 제대로 하고 있는 검사들 다 내 쫓고..."

이랬던 사람이 이제 똑같이 윤석열검찰총장을 직무정지를 시켜 내쫓고 징계하겠다는 것입니다.
욕하면서 배운 것이라고 해야 할까요?

2013년 당시 문재인 국회의원은 검찰수사를 방해하지 말라고 촉구했고 대통령을 비난했습니다.

문재인/당시 민주당의원(2013년 10월)
"검찰 수사가 방해받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민주주의의 위 기에 대해 무거운 책임져야"

대통령에 당선되고 나서는 윤석열 검사를 검찰총장으로 임명하면서는 권력형 비리 수사를 제대로 하라고 당부했던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 윤석열 총장 임명장 수여식
"우리 청와대든 또는 정부든, 또는 집권여당이든 만의하나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그 점에 대해서는 
  정말 이렇게 엄정한 그런 자세로 임해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랬던 문재인 대통령이 정작 수사의 칼끝이 자신에게 향하자 추미애 장관을 행동대장으로 내세웠던 것입니다.

윤석열 검사를 검찰총장으로 임명한 것은 문대통령입니다. 그런만큼 윤총장이 잘못했다면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합니다.

추장관을 방패막이로 앞세우고 그 뒤에 숨는 것은 비겁할 따름입니다.
월성원전 폐쇄에 잘못이 없다면, 울산시장 부정선거에 잘못이 없다면 당당하게 나서기 바랍니다.

검찰을 무너뜨리려고 추장관이 막장활극을 벌이는 이유는 결국 문대통령 자신에게 향하고 있는 
여러 불법혐의에 대해서 어떻게든지 막아보겠다라는 권력남용이 아니고서는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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