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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前대표는 불안한 안보관부터 해소시켜야' 정론관 기자회견
2017.03.07
의원실 | 조회 46



대표는 불안한 안보관부터 해소시켜야

 

 

문재인 대표는 어제도 한 토론회에서 사드배치에 관해 전략적 모호성이라는 궤변을 내세우며 자신의 입장을 숨겼다.

 

대표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로부터 우리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현존 무기 중 가장 효과적인 무기체계가 사드라는 것을 알고는 있는지, 사드 배치 아니면 다른 방어 수단은 있는지 대안을 말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존망이 걸린 국가 안보 문제에 관해 말하지 못하고 있으니 국민들은 문 대표를 불안하게 생각할 수 밖에 없다.

 

대표는 대통령이 되면 1년에 2억 달러가 흘러들어가는 개성공단·금강산관광을 재개하겠다는 발언, 집권 뒤 미국보다 북한을 먼저 방문하겠다는 발언, 2007년 북한 인권결의안 때 북한에게 먼저 물어보자는 발언, 유엔결의안 위반인데도 남의 쌀과 북의 광물을 맞교환하겠다는 발언 등에 대해 국민이 느끼는 불안감과 분노를 어떻게 풀 것인가.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이 심각한데 문 대표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지, 대북제재와 압박 등을 지속할 것인지 아니면 햇볕과 퍼주기를 할 것인지 안보관부터 분명히 밝혀야 한다.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대통령의 첫째 임무에 대해 말하지 못하는 사람은 애시당초 대통령 자격이 없다.

 

대표가 대통령이 되고 싶거든 국민들이 느끼는 안보 불안감부터 해소시켜야 한다.

 

2017. 3. 7.

국회부의장 심 재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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