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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무장의 명예는 목숨보다 소중하다"_19.07.10
2019.07.12
의원실 | 조회 148


무장의 명예는 목숨보다 소중하다. 지금도 대한민국의 군인들은 군인으로서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국군의 명예를 버리고, 자신의 생존만을 위해 존재하는 졸장일 뿐이다. 정 장관은 작년 인사청문회에서 ‘북한이 주적이냐’라고 물어보는 질문에 ‘IS와 같은 테러조직, 사이버 테러 조직도 주적이다.’라고 말했다. 전직 선배 국방부 장관 모두가 북한을 주적이라고 하는 데 주저하지 않았는데, 정 장관은 시작부터 장관의 자격이 없었음을 보여줬다. 두 번째로 지난 3월 20일 대정부질문 답변에서 정 장관은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교전에 대해서 ‘불미스러운 남북충돌’이라고 했다. 전사 장병, 희생자 그리고 유가족들의 희생을 짓밟는 모독이다. 세 번째로 지난 8일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밝혀진 일이다. 한 어선의 삼척항 침범 사건 때 삼척항 인근이라는 국방부 발표의 최종 승인자가 바로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라는 게 드러났다. 그러나 정부 합동 조사에서는 ‘삼척항 인근’이라는 것에 대해서 장관 조사도 하지 않은 채 ‘유관기관 협의다’라고 축소·은폐했다. 이것에 대해서 정 장관은 국방위원회에 출석하지 않고 박한기 합참의장을 대신 보내 대신 사과시켰다. 그야말로 치사한 졸장의 모습이다. 네 번째로 지난 3일 국방위원회에서 정 장관은 ‘6.25가 남침이냐’라는 질문에 무려 19초를 주저하다가 답변했다. 또 김원봉의 전쟁범죄 책임을 묻는 말에는 12초를 주저하다가 답변했다. 이상의 몇 가지 예에서 보듯이 정경두 장관은 소신도 없고, 원칙도 없고, 국민 정서에도 어긋나고, 역사적 사실조차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무능함까지 드러내고 있다.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자리를 지키는 정 장관 즉시 사퇴해야 한다. 국방 안보를 지키고 있는 후배들에게 치욕을 안겨주지 마시기 바란다.
-「원내대표 · 중진의원 연석회의」 '심재철 의원' 발언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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