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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흠 국토교통부장관 후보자 사퇴해야!!!
2020.12.21
의원실 | 조회 22



부동산문제로 국민들을 홧병나게 만들었던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의 
후임에 지명된 사람이 변창흠 후보자입니다.

문재인 정권은 어떻게 이런 사람을 골랐나 하는 분노가 치밀 수밖에 업습니다.

변 후보자는 2016년 SH, 곧 서울도시공사 사장 시절 
 “못사는 사람들은 밥을 집에서 해먹지 미쳤다고 사먹느냐”라는 막말을 했습니다. 

가난하다고 외식 한 번 하는 자유조차 부정하는 극단적인, 차별적인 인식의 소유자입니다.

또 “입주자를 선정할 때 아예 차없는 대상자를 선정”해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주차장 편의시설을 요구하는 것은 입주자의 당연한 권리데도 이것을 묵살하는 독재적인 인식입니다.

변후보자는 2016년 서울지하철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망사고에 대해서도 
“걔가 조금만 신경썼었으면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될 수 있었다”며 
 “업체 직원이 실수로 죽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김군이 잘못한 것처럼 말했으나 실제로는 대법원도 명백하게 회사측 책임을 인정한 사고였습니다.

오죽 사람을 무시하고 거짓말까지 했으면 죽은 김군의 동료들마저 변후보자의 사퇴를 들고 나왔겠습니까?

변후보자는 SH 사장 시절 자신의 학교 동문 5명을 SH 고위직에 낙하산으로 내리꽂았습니다.

또 실적이 우수하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한다라는 조건으로 뽑았던 비정규직 7명을 단 한 명도 살려주지 않았고 
대신 그 자리에 자신의 제자를 내리꽃았습니다.

이 사건은 결국 당시 비정규직원 2명이 소송을 제기해 SH가 패소를 당했습니다.

변 후보자는 직원들 근무시간에 대해서는 “주5일 하면 아무 것도 안된다”, 
“솔직히 토·일요일도 비상으로 했으면 좋겠다”고까지 말한 사람입니다.

아울러 변 후보자는 서초구청이 SH 부지에 체육시설을 짓도록 해달라고 요구하자, 
“환경단체에 슬쩍 줘서 떠들게 하고 이렇게 좀 (이용하자)”하자며 노골적인 음모론을 펼치기도 했던 사람입니다.

변후보자는 SH 사장 시절 태양광 사업과 관련해서 유독 허인회라는 사람하고만 비공개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곧, 특정인에게만 이익을 몰아준 것이었습니다.

이 허인회라는 사람은 과거 민주당 공천으로 국회의원 출마도 했던 사람인데, 
이 사람은 이렇게 SH하고 계약을 맺었다라고 이것을 이용해서 태양광에서 이권을 어마어마하게 챙기다가 
결국 지난 8월 비리로 구속됐습니다.

변후보자는 이밖에도 SH 사장시절 연구용역을 자신이 아는 업체에 몰아주었으며, 
직원들의 코로나 성금을 자신이 아는  특정한 친여 성향의 단체에 기부하는가 하면,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부당인사를 한 의혹도 있습니다.

이처럼 변 후보자는 공적인 직위를 이용해 사익추구에 몰두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청문회 깜조차도 되지않아 사퇴해야 마땅한 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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