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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권의 외교무능! 계속되는 외교참사!!
2021.06.17
의원실 | 조회 88

의전은 격식과 절차를 따지는 외교에서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그러나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 행보에서 
치명적인 결함들이 잇달아 터져나왔습니다.

청와대가 인터넷에 오스트리아를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 소식을 전하며 오스트리아 국기 대신 
독일 국기를 올리는 치명적인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오스트리아가 과거 독일에 의해 강제합병됐던 
역사를 갖고 있는 점에서 이것은 심각한 외교적 결례이자 
초청국에 대한 모독입니다.

이같은 외교적 무례함은 불과 이틀전 G7 정상회의에서도 있었습니다.

곧, 청와대가 문 대통령이 각국 정상들과 찍은 사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아예 잘라냈던 것으로 
국민들의 항의를 받고서야 원래 사진으로 바꿔놓은 것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지난 5월 서울에서 있었던 P4G 녹색미래정상회의에서는 
서울이 아니라 평양의 능라도 사진을 띄워놓고 서울이라고 소개해 
개망신을 샀습니다.

지난 3월 문대통령이 말레이시아 국빈방문 때에는 엉뚱하게 
인도네시아어로 인사를 해 상대국 대통령을 황당하게 만든 바 있습니다.

또 청와대 홈페이지에서는 지난 3월 문 대통령이 순방중인 캄보디아를 소개하면서 
타이완의 건축물 사진을 올려놓아 웃음거리를 자초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지난 4년간 이어진 문정권의 외교무능은 
아직도 고쳐지지 않은 채 이번에도 재발된 것입니다.

최소한의 존중과 예의도 지키지 않으면서 
국제무대에서 어떻게 우리나라의 위상을 바로 세울 수 있겠습니까.

실수도 계속되면 실력이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계속되는 외교참사는 문 정권 외교안보 라인의 기본 역량을 의심할 수 밖에 없고 
이는 결국 문 대통령의 책임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라도 엄중한 책임 추궁과 함께 
청와대 외교안보라인에 대한 전면적인 재정비 및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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