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바른 힘, 선한 정책

심재철 ON AIR

언론보도
심재철 ON AIR
게시판 상세보기
대선후보 이재명지사의 막말 퍼레이드 "날치기", "바지"
2021.07.16
의원실 | 조회 70

민주당 이재명 대선주자가 전 국민재난지원금은
날치기를 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연합뉴스. 7.16 
“정말로 필요한 민생에 관한 것 있지 않습니까. 
이런 건 과감하게 날치기 해줘야 합니다” “날치기 해줘야 합니다”

코로나 재난지원금을 국민대상 80%로 제한하지 말고 
전국민에게 무차별적으로 뿌려야 한다고 말하다가 나온 것입니다.

도지사와 대선주자로서의 품격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선적인 막말입니다.

이 막말은 헌법에도 어긋납니다.

현재 재난지원금 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돼 있는데 
헌법 57조는 예산안의 금액을 증가하거나 새 비목을 설치할 때는 
정부의 동의를 받도록 돼있습니다.

현재 4차 대유행을 맞아 정부는 외출과 대면접촉을 삼가라고 하는데, 
전국민에게 돈을 뿌려 소비진작을 하자고 하는 것은 서로 모순되는 일이기도 합니다.

전국민코로나지원금이 소비진작보다는 정치적 목적이었다는 것은 
작년 총선 때 이미 드러난 바 있잖습니까.

그런데, 이재명 지사는 얼마 전에는 민주당 주자들끼리 토론을 하다가 
느닷없이 바지를 벗을까요라고도 말했습니다.

◇이재명 “바지 한 번 더 내릴까요?” “바지 한 번 더 내릴까요?”

이 지사는 바지 벗는게 특기인 모양입니다.

김부선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지사가
 “현관에서부터 바지벗고 뛰어들던 사람”이라고 그 행태를 밝힌 바 있습니다.

아무리 대권 욕심이라고 하지만 할 말, 안할 말을 가릴 정도의 
최소한의 분별력은 있어야 나라가 올바로 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수정 답변 삭제 목록보기
1,168개(1/56페이지)
글쓰기
처음페이지 이전 10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 페이지 마지막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