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바른 힘, 선한 정책

자유게시판

국민 마중물
자유게시판
게시판 상세보기
국회의장 정세균씨에게 올린 글입니다(페이스북공식페이지). 국회조사촉구합니다!
2018.01.08
손창호 | 조회 65

국민, 그것도 직접 대국민자녀아동에 대한 살해협박의 정치적인 내용의 글입니다. 국회의장 정세균씨에 방금 올린 글이며, 국회 국민제안 게시판에 다수 올린 글이며 비슷한 글들을 지금 삭제된 구토론방에도 올렸었습니다.


옛날부터 행정부 각기관에 알아보다가 한계가 명확하다고 2012년부터 생각하고 국회에 올린 것입니다!

국회가 누구를 위해서 존재하는지 국회의장예하 각자 자문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강남갑 이종구의원에 대한 민원을 국회민원으로 올립니다. 지난 2013년 10월 29일 민원도 참조바람. 
번호    98414    작성일자    2017-06-15 02:34:03    작성자    손창호    추천수    1    조회수    33 
추천하기 


skyrights 수정 | 삭제 2016.10.29. 01:25 
안녕하십니까, 이종구의원님. 돌아가신 아버님께서 부친이신 고이중재의원님을 높이 평가하시고, 투표하셨었습니다. 

예전임기 때에 사무실등 여러모로 알아본 일이 있습니다. 


노무현자주정권 때에 친노주사파노조방송국을 통한 아동살인협박매일100일사건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당시 제 학교선생과 나중에 국정원장이 된 모인(某人)이 왔었기 때문입니다. 


명동성당에 개종하면서 고도요안신부, 최테레지아수녀등 예비자교리반의 성직자들에게 자세히 알렸습니다. 


한국천주교는 아동관련시설과 학교도 많이 있습니다. 




정치인으로서 이런 사건들을 다루지 못한다는 것은 가장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명박 전대통령께서 고노무현전대통령과 함께 루이비통, 몽클레어 코트 논란을 일으키기도 하셨었는데, 제 생각에는 노무현당시아동살인협박친노노조방송국들 사건에 대한 메세지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당시 상대편정당의 커다란 실책을 봐주고도 국민들의 자녀까지 노예로 삼는 이런 폭거를 정당하게 다루어주지 못하고 문재인의 김정일 유엔인권결의 보고이후 천안함폭침등을 맞아준 사실은 역사에 오래도록 깊이 새겨져서 시대의 수치중의 수치로 기록될것이라고 확고히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늦은 감이 많은 것은 사실이나 어떻게든 이런 깊은 수치를 조금이라도 씻는 정치인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전에 이외에도 등등하여 심윤조전의원님께도 글을 올린 바가 있습니다. 


조만간 좀 더 자세하게 상의드리고 싶은 의향이 많이 있습니다. 


참고로 전현희의원의 안부게시판에도 삭제된 글들을 몇 개 올렸음을 알립니다. 


아, 그리고 친북자주파정권에서 자유민주정부로 교체시에 이영순강남구의원께도 일부 관련사건을 말씀드린 바도 있습니다. 


제가 알기 바라는 것은 어떻게 해서든 왜 이런 일이 생겼으며 방치했으며, 은폐까지 해주는 인상을 주는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능성이 아무리 적다하더라도 또다시 이런 끔찍한 일을 당하기 싫기에 이종구의원님께 하소연 합니다! 



부디 어떤 행태로든 긍정적인 답이 있기를 바라마지않습니다.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동살인협박질이 거짓말촛불선동 친노주사파노조방송처럼 너무나도 노골적이고 집요해서 [아동살인협박질] 이후에 이 대학선생을 금감원에 신고했었습니다! 




2013년 10월 29일 민원 내용추가함. 


김명곤의 민간사찰, 미행(노무현노제 바로 전날)특히 강조합니다. 수사해주십시오. 
개설자    손창호    등록일자    참여수    0 
에러발생으로 한번 더 올립니다. 이번에는 제목등을 복사해서 틀림없도록 하겠습니다. 


제목과 같은 일을 당해서 주체사상파정권세력의 민간인 사찰 및 협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체사상파정권의 김명곤씨로부터 불법사찰로 보이는 미행을 3번 당해서 마지막으로는 노무현노제 하루전에 세종로교보문고에서 당했었습니다. 

또한 자살?한 노무현주체사상파정권의 노무현탄핵시기에 있었던 서울아동유괴살인연쇄협박편지 및 연쇄방송사건도 주체사상파정권인사들이 꾸몄을 가능성이 제일 큽니다. 

아무쪼록 확실한 수사가 되어서 주체사상등 반대한민국 이념집단의 대국민협박질과 거짓선동사기극등이 근절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금감원에 알린 도명위변조계좌등, 계약날짜 자동인자등을 이용한 전정권, 주체사상파정권의 각종 비리와 부패행위가 낱낱이 밝혀지기를 바라며, 


'통합'자가 들어가는 북한인권통과반대의 주체사상파주도의 정당들에서 더이상 국민을 상대로 현재진행중인 살인협박정황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자기들만이 오류가 없다는 무오류의 오만과 편견을 국민에게 주입하지 말 것을 당부합니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수정 답변 삭제 목록보기
22,563개(1/2257페이지)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인덕원~동탄 전철 사업고시, 안양시 3개역 확정 의원실 2018.04.02 614
공지 인덕원~수원전철 및 호계사거리역 신설건 관련 진행상황을 알려드립니다. 의원실 2018.01.18 942
22561 그리고 본인 무고한 송영길에게는 일단 사죄를 요청한다. 새로운 글 손창호 2018.09.23 4
22560 검찰은 위변조도명계좌 민원해태사항과 아동살인편지방송협박 인지했으니 수사해 새로운 글 손창호 2018.09.23 4
22559 검찰이 구주사파정권의 아동살인협박방송편지 인권침해에 관한 유엔인권이사회 새로운 글 손창호 2018.09.23 4
22558 유엔인권조사관 파견, 추진하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손창호 2018.09.16 17
22557 유괴예고방송광고매일100일범죄테러, 북핵퍼주기흉악범죄, 그리고 메르스사태 손창호 2018.09.16 12
22556 지금 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이 우상주사파 히틀러신나치에 점령당한 바이마르공 손창호 2018.09.15 14
22555 일단 주사파정파는 어린이살인협박방송 해명하고, [북핵퍼주기]로 완성시킨 손창호 2018.09.12 23
22554 초등학교 신설건 비밀글 양혜숙 2018.09.12 1
22553 8월 16일, 친노구원파가 네이버의 제 글을 게시정지시킬 무렵, 출력한 손창호 2018.09.10 19
22552 안녕하세요 의원님. 잠시 짤막하게 인터뷰 가능할까요?? 김수림 2018.09.09 34
글쓰기
처음페이지 이전 10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 페이지 마지막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