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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심재철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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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원내대표 「'나를 밟고 가라!' 패스트트랙 저지 무기한 농성 돌입」
2019.12.12
의원실 | 조회 227
▲ 심재철 원내대표는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황교안 당 대표가 주재한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심 원내대표는 이날 "우리 자유한국당이 수적으로는 부족하지만국민 여러분이 함께해주신다면 이겨낼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2019.12.12
▲ 심재철 원내대표는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황교안 당 대표가 주재한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9.12.12


혈세의 폭거의 야합 그림자가 가시기도 전에 민주당과 그 2·3·4중대들은 밀실모의로 내일 선거법과 공수법 강행처리를 시사하고 있다. 소위 ‘4+1’이라는 반헌법적 불법 모의자들의 실체를 국민들께 소상히 말씀드린다.민주당이 주연을 맡고, 2중대는 분열의 기로에 서 있는 바른미래당의 당권파, 3중대는 정의당, 4중대는 민평당, 그리고 정당도 아닌 대안신당이 조연을 맡아 의회주의 파괴, 삼권분립 파괴의 선봉장에 서 있다.


법적근거도 없는 불법 모의자들이 또다시 선거법과 공수처법으로 헌정농단을 모의하고 있다. 여당의 2·3·4중대들은 정권과 결탁해 여당에는 정권의 안전보장용으로 공수처를 주고, 좌파정당 자기들끼리는 의석수를 나눠 갖는 최악의 밀실거래를 벌이고 있다.


수적으로 불리한 우리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이들의 야합을 극복하기는 참으로 힘들다. 국회법에 보장된 의안상정, 제안설명 권한도 지켜지지 않는 판에 소수당의 권익을 보장하겠다는 선진화법은 저들의 선거법 거래와 혈세 나눠 먹기 앞에서 완전히 무력화됐다. 그러나 우리는 마지막까지 대화의 끈은 놓지 않겠다. 민주당이 민심의 사이렌에 눈감지 않는다면 전향적인 자세로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 앞에 당당히 나오시라. 그것이 정권의 몰락을 막는 유일한 길이다.


서슬 퍼런 문재인 정권 초기에 국가재정을 지키려 목숨 걸었던 신재민 사무관을 아실 것이다. 국가재정을 지키려한 후배 사무관을 검찰에 고발하고, 사회에 매장한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혈세농단의 주범이 되었다. 국민 혈세를 지키자는 사무관만도 못한 부총리이다. 불법 세금 폭거라는 권력의 하수인으로 부역하고 있는 홍남기 경제부총리의 국회 입법권 침탈은 묵과할 수 없는 범죄행위이므로 오늘 중으로 홍남기 부총리의 탄핵소추안을 발의할 것이다.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의무를 위반하고, 국회를 능멸하며 헌법 위반한 행위를 주도하고 지시한 범죄행위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 입법부 수장이 정권의 앞잡이가 되고, 한 나라의 경제부총리가 헌법을 유린했다. 이들은 무엇을 대가로 헌정을 유린했는가. 시중에 떠도는 공천 대가설이 맞는다면 그것은 국회를 두 번 모욕하는 길이 될 것이다.


송철호, 유재수, 이상호, 김경수, 조국, 백원우, 윤건영, 천경득 이들 모두 친문 국정농단 게이트의 핵심 인물들이다. 모두 문재인 대통령과 가까운 친문 중의 친문들이다. 친문정권 실세들이 부정선거를 자행하고, 국가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른 국정농단 의혹이 점차 사실로 밝혀지고 있다. 국정농단의 실체가 점차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에 접근하고 있다.


검찰 수사와 언론보도를 보면 ‘조국 게이트’는 문 정권 몰락의 예고편에 불과하다. ‘문 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의 흐름을 보면 현 정권과 민주당이 공수처 도입을 위해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은 정치적 야합을 할 수밖에 없었다는 확증을 갖게 한다. 친문 보위부인 공수처를 도입하면 친문에게 친문 수사를 맡기는 꼴이 된다. 그러면 친문농단 3대 게이트는 영원히 묻힐 것이다. 지금처럼 아무도 모르는 연동형 선거법이 강행되면 대한민국 의회는 여당 독식의 일당 국회가 되고 말 것이다.


어제 임시국회 열렸고, 앞으로 또 금요일 임시국회가 예정되어 있다는 이야기를 언론을 통해서 전해 듣고 있다. 여당에서 야당과 임시국회에 관한 아무런 의사일정 협의조차 하지 않고 있다. 야당인 자유한국당을 무시하고 있다. 이것은 곧 국민을 무시하는 것이다. 문재인 정권의 오만함이 잘 드러나는 행태이다. 우리 자유한국당이 수적으로는 부족하지만, 국민 여러분이 함께해주신다면 이겨낼 수 있다. 국민 여러분과 함께 감춰진 진실, 철저히 파헤쳐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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