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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허위선동 감싸는 집권여당!!
2021.04.29
강익수 | 조회 1086

서울시민이 내는 세금으로 운영되는 TBS 교통방송에서 김어준은 
정치편향이 극심한데도 특별한 대우를 받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곧, 김어준은 계약서도 없이 별결, 별도결정으로 분류돼, 
보통 출연자보다 너댓배나 높은 1회당 200만원의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같은 출연료 의혹이 제기되자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은 
이런 의혹제기를 언론 탄압이라고 강변했습니다.

민주당 김용민 의원도 김어준이 기득권과 싸운다며 
김어준을 동지라고 불렀습니다.

이렇게 민주당이 동지라고 부를 정도였으니 
김어준이 얼마나 극심한 민주당 편향이었는지가 나타납니다. 

안민석 의원은 ‘탄핵, 정권교체와 두 대통령의 구속 등
촛불역사의 중심’이라며 김어준을 적극 옹호했습니다.

정청래 의원도 김어준이 ‘천재성’을 갖고 있다며 칭송했고 
구두계약을 문제삼는 것은 언론탄압이라고 강변했습니다.

추미애 전 법무장관도 김어준 방송이 편향된 것이 아니므로 
그 방송을 문제삼는 것이 잘못이라고 김어준 옹호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김어준은 박근혜 정부가 세월호를 고의로 침몰시켰다는
 음모론을 퍼뜨렸고, 이것을 영화로 만들어 44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문재인 정권수호에 앞장섰습니다.

김어준은 또 지난 서울시장 선거 때 익명의 제보자라는 5명을 출연시켜 
오세훈 후보를 공격하는 등 민주당을 대신해 방송을 선동기구로 전락시켰습니다.

김어준은 또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윤지오를 출연시켜 
희대의 후원금 사기극을 벌일 수 있게도 해줬습니다.

이같은 방송공작, 특히 뉴스공작을 전문으로 하는 
김어준에 대해 민주당 일부 인사들이 탄압받는 언론인이라고 
왜곡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짜뉴스로 국민을 속이는데 거리낌없었던 인물을 민주당 의원들이 
방어한다는 것은 그만큼 국민 속임수가 절실했다는 것을 나타낼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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