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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책회의 “전문가들의 2차 감염 경고,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전면 입국 금지 실시해야”
2020.02.18
의원실 | 조회 304


심재철 원내대표는 18일 오전 열린 미래통합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다시 한 번 중국 방문자 제한 조치 확대를 주장했고, 이어 우한 폐렴 검사 범위 확대를 정부당국에 요청했다.

심 원내대표는 전문가의 발언을 인용해 "지역사회 감염 등 2차 유행이 더 무서우며 지금부터 고비"라며 보건 당국의 역할을 촉구했다.

이어 국내 중국인 유학생 수는 7만 명이 넘고, 이중 2만 명이 이미 입국했고 5만 명이 더 입국할 것이라 말하면서 "학사 관리는 대학의 몫이지만 방역은 국가의 책임임을 문재인 정권은 명심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무능한 이 정권은 감염 경로도 파악하지 못하는데 대통령은 '방역을 잘 한다' 타령만 늘어놓는다"고 말했다. 덧붙여 심 원내대표는 "이래저래 문재인 정권 심판의 이유는 쌓여만 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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