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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희망고문, 이제 그만해야!!
2021.04.22
의원실 | 조회 1092

코로나 대책의 정답은 백신입니다. `

그러나 우리나라는 백신을 제때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도 문재인 대통령은 연초에도 태연하게 거짓말했습니다.

◇문재인. 신년 기자회견. 
  “백신이 충분히 빨리 도입됐고, 충분한 물량이 확보됐다”

이 정권의 백신 허풍떨기는 지난해 11월 보건복지부 장관의 
국회발언에서도 나타난 바 있습니다.

◇TV조선. 21.4.14.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20년 11월 발언. 
"일반적인 예상과 달리 우리와 빨리 계약을 맺자고 그쪽(화이자·모더나)에서 재촉하는 상황입니다

심지어는 백신접종이 늦어서 좋다는 억지까지 부린 바 있습니다.

◇TV조선. 21.4.14.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지난해 12월)
"안전성을 확인하는 과정을 고려할 때 세계에서 
1,2등으로 백신을 맞는 그런 국가가 될 이유는 없다고 판단합니다"

우리나라 의료기관의 역량으로는 하루에 115만명을 접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확보한 백신이 부족해 하루 평균 3만명 선 밖에 
접종을 못해 접종률이 전국민의 3%선에 불과합니다.

백신이 부족해 지금같은 속도라면 6년이 걸리겠다는 외국 통신사의 기사까지 나올 정돕니다.

하지만 문정권은 지금도 허풍떨고 있습니다.

◇홍남기.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은 정부는 올해 11월에 집단면역이 이뤄지도록 한다”

문정권이 충분한 백신확보에 실패하다보니 거리두기와 영업제한만 
죄었다 풀었다 하며 국민들에게 고통을 떠넘기고 있습니다.

이같은 백신 거짓말은 최근까지도 이어졌습니다.

◇문재인 4.12. 
“다방면의 노력과 대비책으로 백신 수급의 불확실성을 
현저히 낮추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백신수급의 불확실성을 낮췄다면, 그러면 백신이 곧 들어온다는 말입니까?

방역은 과학입니다. 거짓말이 통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국민을 잠시는 속일 수 있어도 계속해서 속일 수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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