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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의 동의없는 28번째 장관임명?(정의용, 황희 후보자)
2021.02.08
의원실 | 조회 137


문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황희 민주당 국회의원은 "공교육 중심의 교육평준화가 중요하다" 또,
"자사고 때문에 교육서열화가 만들어진다"고 말해왔습니다.

그런데 자기 자식은 자사고를 거쳐 1년 수업료가 4,200만원인 외국인학교에 보내고 있습니다.

여권은 자사고, 특목고를 폐지하자는 입장인데, 그는 딸을 외국인학교에
보내고 있으니 그야말로 내로남불입니다.

그는 2019년 생활비가 720만원, 한달에 60만원 들었다고 국세청에 신고했습니다.

국회의원 가족의 세 식구의 생활비가 한달에 60만원요? 글쎄요.

그는 처와 딸이 미용실에도 안가고 머리카락을 잘르며 절약했다고 말합니다.

또 딸의 학원비는 생활비가 아니니까 생활비 계산에서 뺐다. 
그래서 60만원이 나왔다고 억지를 부립니다.

이런 사람이 지난 20대 국회때는 국회의 본회를 빠지면서  '병가'를 냈는데 온 가족은 스페인 여행을 갔습니다.
또 가족 여행인데도 개인 여권이 아니라 관용여권을 썼습니다.

그는 또 "명절에 고기 등 음식 선물이 들어와 식비도 크게 들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아니 고기가 얼마나 많이 들어오길래 설,추석  2반 들어온 선물로 
1년을 먹고 산다는 억지를 부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의용 외교부장관 후보자는 2월 5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김정은의 비핵화 의지는 아직 있다고 본다"고 말입니다.

원자폭탄을 지나 이미 수소폭탄까지 실험한 북한이 아직도 비핵화 의지가 있다고 믿고 있다니 놀랄만한 발언입니다.

그는 또 "한반도 평화가 일상화됐다"고도 말했습니다.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마음대로 폭파하고 서해상에서 서해 공무원 피살 등이 있었는데도 이런 발언을 하다니 
그의 말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는 2018년 "한반도 안보상황이 완전히 보장된다면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할 수 있다는 말을 (김정은에게서) 
직접들었다"며 마치 북한이 핵을 포기할 것처럼 말했습니다. 

그러나 "보장된다면"이라는 이 말은 곧 '한미동맹이 해체되고 주한미군이 철수한다면"이라는 말입니다.

그는 북한의 이런 말장난 기만술책에 휘둘려 트럼프에게도 북한이 비핵화 의지가 있다고 전달했던 것입니다.

이같은 인식을 가진 사람이 우리 한국의 안보와 국제위상에 직결되는 외교 수장에 지명되니 국민들이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사가 만사입니다. 그러나 이 정부는 인사가 망사는 아닐까 국민들이 크게 걱정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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