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바른 힘, 선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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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빽'이었어요
2001.09.29
심재철 | 조회 163
1993년 MBC 근무하던 때 새벽 출근길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5톤 트럭이 올림픽대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들이받는 바람에 피할 새
도 없이 당하는 큰 사고였는데 다행히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의사들도 모두 가망없다고 고개 흔드는 상황이었는데 그야말로 하느
님 '빽'으로 살아났습니다.
다리에는 보조기라는 1.6kg 짜리 쇠덩어리를 차고 다녀야 하고 지팡이
를 짚어야만 하는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다리 장애에 굴하지 않고 경기 안양 동안구 지역구를 4년동안 누볐고
유권자들께서 다행히 저를 국민의 대표로서 뽑아주셨습니다.
국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저에게 주어진 소임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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